'허강박' 대신 '강단' 듀오 뜬다…강이슬, 우리은행 전격 이적 작성일 05-08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년간 연간 총액 4억 2,000만 원에 계약<br>"안주 대신 새 도전 선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5/08/0001948171_001_20260508135416303.jpg" alt="" /><em class="img_desc">강이슬 / 사진=WKBL </em></span><br>여자프로농구 KB의 통합우승을 이끈 강이슬이 우리은행으로 전격 이적합니다.<br><br>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은 "FA 최대어 강이슬과 4년간 연간 총액 4억 2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br><br>강이슬은 세 시즌 연속 리그 3점 슛 1위를 차지한 WKBL 최정상급 슈터입니다.<br><br>지난 시즌 허예은, 박지수와 '허강박 트리오'를 이루며 KB의 통합우승을 합작했지만,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이적을 선택했습니다.<br><br>특히 이번 이적에는 안주 대신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강이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강이슬은 "그동안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준 KB 구단 관계자들과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은행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br><br>리그 최정상급 슈터의 합류로 김단비와 강이슬로 이어지는 '강단 듀오'를 구축하게 된 우리은행은 "팀 공격 옵션과 전술적 다양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할대 부진→2군행' 노시환, 247일 만의 '멀티 홈런'…"307억 방망이 되살아났다" 05-08 다음 '타율 6푼3리' 2군서도 헤매는 손아섭, 부진 언제 끝나나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