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6푼3리' 2군서도 헤매는 손아섭, 부진 언제 끝나나 작성일 05-08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손아섭, 2군 타율 '6푼3리'<br>"1군 때보다 더 심각"</strong><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08/0000490587_001_2026050813571060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br><b>두산 베어스 손아섭의 1군 복귀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내일(9일)이면 엔트리 말소 10일이 지나 1군 등록이 가능해지지만, 당장의 콜업 계획은 없는 상황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력 회복이 우선이라는 게 구단 측 설명입니다. 손아섭은 어제(7일) 이천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습니다. 지난달 29일 이후 2군 7경기에서 16타수 1안타, 타율 6푼3리를 기록 중입니다.</b><br><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br> 두산 베어스 손아섭의 1군 복귀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br><br> 손아섭은 어제(7일) 이천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습니다. <br><br> 지난달 한화에서 트레이드돼 두산에 합류한 손아섭은 첫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급격히 부진에 빠졌습니다. <br><br> 1군 12경기 타율 1할1푼1리. <br><br> 결국 지난달 29일 2군행을 통보받았습니다. <br><br> 그런데 2군에서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br><br> 2군에서 7경기에 출전해 16타수 1안타, 타율 6푼3리로 1군보다 오히려 더 낮은 수치를 기록 중입니다. <br><br> 내일(9일)이면 엔트리 말소 10일이 지나 1군 등록이 가능해지지만, 당장의 콜업 계획은 없는 상황으로 알려졌습니다. <br><br> 경기력 회복이 우선이라는 게 구단 측 설명입니다. <br><br> 그 사이 보유하고 있던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록마저 최형우에게 넘겨줬습니다. <br><br> 38살 베테랑이 시련의 계절을 지나, 다시 1군 타석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r><br> [화면 출처 티빙(TVING) 두산베어스] <br></div> 관련자료 이전 '허강박' 대신 '강단' 듀오 뜬다…강이슬, 우리은행 전격 이적 05-08 다음 문정희, 母 고백에 ‘충격’…“앞집 아주머니 젖 먹고 컸다” (편스토랑)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