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이끈 온도 차 연기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g7yacn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0ecb60c0bbfbd205f5a762b566f0f6bbddbe0993575fdfbad166e4b8aa216" dmcf-pid="9SazWNkL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4517732oxkc.jpg" data-org-width="658" dmcf-mid="bUs60Olw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4517732ox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02b07543e3e33ef4d03c00a34b8648e6993d7ab595b3410a2177de2ffc38e4" dmcf-pid="2vNqYjEo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그동안 보여준 밝은 모습과는 또 다른 어두운 이면을 드러내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2747f567c408353459083a82e22e34de81b303c6b06af532865030f83228dff" dmcf-pid="VTjBGADghR"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역을 맡은 김범은 인물의 상반된 면모를 유려하게 그려내며 극의 텐션을 조율했다.</p> <p contents-hash="37bff49e06ae504c846f9b9ba5d3b9c2e563e75f5d73ec44feac1e75be3d5646" dmcf-pid="fyAbHcwaW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에릭과 그의 누나이자 부대표인 미셸(옥자연)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에릭은 담예진(채원빈)의 론칭 방송이 예약 판매로 변경된 것을 두고 예진을 다그치려는 미셸에게 “건들지 마라, 담예진은”이라며 서늘한 경고를 날렸다. 특히 자신의 처지를 누나의 불안을 달래주는 ‘껌’에 비유하며 필요에 의해 존재하는 인물의 쓸쓸한 속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e71710238303f98d8cb1ea5d4733bdd170525e0f6041fcc132183e49906e72" dmcf-pid="4WcKXkrNTx" dmcf-ptype="general">짝사랑하는 예진을 향한 에릭의 흔들리는 감정도 포착됐다. 에릭은 예진과 매튜 리(안효섭)의 포옹 장면을 목격하고 쓸쓸히 발길을 돌리는가 하면, 예진의 안위를 걱정하는 매튜의 물음에는 복잡미묘한 눈빛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53f885a572d7bef2a1bb6ca213ca43ccc4e03356a1a7b067011d4f092e3d2fa" dmcf-pid="8Yk9ZEmjhQ" dmcf-ptype="general">김범은 예진 앞에서의 친절한 미소와 달리, 대립하는 인물들 앞에서는 차가운 목소리와 표정으로 냉랭한 기류를 형성하며 에릭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다채로운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의 활약이 향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fcbdbc07c2ddb9152aa61d387397058255ddc6acfa2322f823e1fad884eea551" dmcf-pid="6GE25DsAlP" dmcf-ptype="general">김범을 비롯해 안효섭, 채원빈 등이 출연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32f775bd10b32ee7fc128ef67607858358d04d7e66dfbe09da7d1568fc20c2a" dmcf-pid="PHDV1wOcy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p> <p contents-hash="09a3264c91d64ada6abde63d70546ed9ced40b7cc533cd5af6d2b55a1dd9a15b" dmcf-pid="Q4tcQFUZl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범</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8Fkx3u5v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 05-08 다음 “마성의 여인 허인옥?”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