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드라마 감독 된다… 숏드라마 연출 도전장 작성일 05-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23higR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4333cb4fcd4b037c1d0c174231c2146d2daf2b5d32243a3a9eb502bc64f88" dmcf-pid="tMV0lnae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유재석이 이번에는 숏폼 드라마에 도전한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134719205txmh.jpg" data-org-width="1024" dmcf-mid="57vEM071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134719205tx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유재석이 이번에는 숏폼 드라마에 도전한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4b6082d248c161f445f573f8ac0381dac7fcaf21b6ead3f82488890fb83d4b" dmcf-pid="FUZCobV7L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유재석이 이번에는 숏폼 드라마에 도전한다. 이에 유재석 연출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27632a7e19e4d31a4270ae037113425d6b8f289f88d6daca6a13c03cc163944" dmcf-pid="3u5hgKfzR0"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미친 열연을 펼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90516e2155c830e3432c8e5a8833b15d1b9a5517d78b0afb7c7dd1bc9fe01bb" dmcf-pid="071la94qJ3" dmcf-ptype="general">‘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e87256cc87504871789ecb23ed7dd93ee97de586cead7b038a139f4d22a641e" dmcf-pid="pztSN28BR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대본 리딩 스틸컷에서는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부여잡고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펼쳐 유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3b47417ce18d4a6b826a55dba4fb8588379ac1c68600c1c31bcf779b52d1134e" dmcf-pid="UqFvjV6bRt"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 분해 복수의 칼날을 가는 서사를 펼쳐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25301dc08840cc30af1a8cd5d3626a294a4f8b34a1f26c089f5213ebe67292e" dmcf-pid="uB3TAfPKn1" dmcf-ptype="general">파격 여장에 도전한 ‘동훔내여다뺏’의 히로인 허경환은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해, 간드러진 발성과 풍부한 감정 연기로 현장을 단숨에 홀렸다. 여러가지 역을 맡은 정준하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내며 유재석 감독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4d132cd36fbc950bd2a7a324915a116ffdb8f1f584633760848cd485753d11b2" dmcf-pid="7b0yc4Q9J5"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은 신인 감독이지만 크랭크인과 크랭크업을 반나절만에 완료하는 연출 능력을 발휘하며 현장을 이끌었다. 유재석 감독은 제작비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배우들에게 특별한 주문을 하는가 하면, 다른 드라마의 세트장을 빌려 쓰고, 배우들이 깜짝 놀란 효율적인 촬영 동선을 계획하는 등 가성비 촬영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1eb0ae6aa7b890f6ce8fc6f0194be7550f55e4717fea762ad6965ca7e93a787" dmcf-pid="zKpWk8x2MZ" dmcf-ptype="general">유재석 감독은 배우들을 향해 “이 톤 좋아요”, “이게 내 추구미예요!”라고 디렉팅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본 리딩은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q9UYE6MVR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많이 힘들었나…'사업가와 결별설' 1년 만에 "연애 어려운 것 같아" 간접 고백 [RE:뷰] 05-08 다음 최준희 "어버이날 기념" 할머니 아닌 이모에게로..선물은 '필러 시술'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