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벨라루스, 국제 대회 참가 제한 권고 철회"…러시아 제재 유지 작성일 05-08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5/08/0001142278_001_20260508134618588.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가 벨라루스 선수에 대한 국제 대회 참가 제한 권고를 철회하고 러시아는 제재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6일(현지시각) 스위스 로잔 올림픽하우스 올림픽 오륜기의 모습. /로이터=뉴스1</em></span> </td></tr></tbody></table>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가 벨라루스 선수에 대한 국제 대회 참가 제한 권고를 철회했다.<br><br>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타스통신에 따르면 IOC 집행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국제연맹과 국제 스포츠 행사 기관이 주관하는 대회에서 단체를 포함한 벨라루스 선수들 참가에 대해 더 이상 어떠한 제한도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전쟁이나 분쟁 개입을 포함한 정부 행위로 인해 선수의 국제대회 참가가 제한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재확인한다"고 전했다.<br><br>벨라루스는 2022년 동맹국인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전초 기지로 자국 영토를 이용을 허가한 이유로 제재 대상에 올랐다.<br><br>IOC 집행위는 2022년 2월28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을 이유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국제 대회 참가를 제한할 것을 국제 스포츠 연맹들에 권고했다. 대다수 국제 스포츠연맹들은 IOC 집행위 권고에 따라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의 대회 참가를 제한했다.<br><br>다만 IOC 집행위는 "러시아 올림픽위원회(ROC)와 관련한 상황은 벨라루스 국가 올림픽위원회(NOC)와 관련된 상황과 다르다"며 "ROC는 IOC 법률위원회가 이 사안을 검토하는 동안 자격 정지 상태가 이어진다"고 덧붙였다.<br><br>러시아는 2023년 10월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도네츠크·루한스크·헤르손·자포리자 지역 스포츠 조직을 관할로 일방 편입했다는 이유로 자격이 정지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천 계양오픈 국제양궁대회 13일 개막…400여명 참가 05-08 다음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