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억 건물주’ 노홍철, 47세에 고백한 진짜 속내 “결혼하면 이 자유 못 누리나...비혼주의는 NO”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u5WNkL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947efd7123dedda64c08092fb8f7857ade2331e3a11a9ecc21be887f520f7" dmcf-pid="6oztGADg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33502644pipc.jpg" data-org-width="700" dmcf-mid="fBlwjV6b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33502644pi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5c8f0d2048328f46aca2361aad5361cbf8e05661e692c056a2a8751d80ef60" dmcf-pid="PgqFHcwa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으며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aa1c105765d40c4bd52d7b1c12195c3918d12ffccfb725d162eb8e23227e15" dmcf-pid="QA9U1wOc7k"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과 자유는 양립할 수 없냐, 결혼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을 받자 "결혼을 해보지 않아서 가능한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지금의 생활에 대해서는 분명한 만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d477d285a4767a5f2ba8d2152beb67d779a6a66d3a20f9e6e5e1e8d44830d0d" dmcf-pid="xc2utrIk7c" dmcf-ptype="general">그는 "루틴이든 즉흥이든 모든 선택이 자유롭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눈치 보지 않는 지금의 하루하루가 굉장히 행복하다"고 밝혔다. 혼자만의 삶에서 느끼는 자유가 크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p> <p contents-hash="e27745d8559fee29e76b964555849cdcc7d41c64a28cd42c91481b42f8173586" dmcf-pid="yuOcobV7uA" dmcf-ptype="general">다만 결혼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은 아니었다. 노홍철은 "비혼주의냐고 묻는다면 일부러 찾아 나서진 않겠지만 운명은 믿는다"며 "운명처럼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바로 결혼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a5720c642af8b9572610d7ac8eae17de61694c7e3a666efd5f5965e76053fc58" dmcf-pid="W7IkgKfz0j"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누리는 자유의 단맛은 정말 크다. 어떤 것보다도 달다"라고 덧붙이며 현재의 싱글 라이프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27b743ca2c9cd132a305cd1b0eec5751a5b7cff551f16409be5e6deb41d73c6" dmcf-pid="YzCEa94quN" dmcf-ptype="general">한편 노홍철은 여허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감탄 자아내는 '또 다른 페르소나'…감각적 비주얼 05-08 다음 '한 달 뒤 유부녀' 문채원, 은퇴설·루머 직접 팩트체크... "피하지 않겠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