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천 벌다가’ 빌고 맞는 남편 “아들도 父를 때려” 서장훈 극대노, 폭언 폭력 피해 심각(이숙캠)[어제TV] 작성일 05-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UFk8x2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720f618be777e80ba24e5f0a8035961e7eb8ddbf9987bc08c229b555ee89a" dmcf-pid="Fsu3E6MV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3721645uj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ZYLB2u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3721645uj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c4ce96260c8a3a5d8c61e22ea92b48ca8513a0cb928d10ec493ac09ce014b" dmcf-pid="3O70DPRf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3721874aa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5601AfPK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3721874aa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aff6c1d540f914cf4e13336a2f8c82a53754731181179aec32b0728476c3d" dmcf-pid="0IzpwQe4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3722192zg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A5GobV7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3722192zg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pCqUrxd8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8d7fb5d71d1fb592b8028ea158c19c2da3d90d0e742d9267bb5c4ed07b533dd" dmcf-pid="UhBumMJ6TL"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맞는 가장의 삶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557e0f9df46bdf6c6797db6083de246613129c4277a7bf47fc80eec801f47871" dmcf-pid="uWfKlnaeyn" dmcf-ptype="general">5월 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새로운 부부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084741c53dd01d3b655bc47207ef6d3c1a62d42fdf75aa941737abda35221b24" dmcf-pid="7Y49SLNdl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중독 부부'가 21기 사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사연 영상 전 진태현은 "계속 짠할 거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537c361ecda7a38e9dcbbcdd6fcec92fa4afad1eb2ead7abc3a1b24a811aa0" dmcf-pid="zG82vojJlJ" dmcf-ptype="general">부부는 채팅 앱으로 만나 일주일 동안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후 실제로 만나 바로 사귀기 시작했다고. 아내는 "남편은 저한테 첫 눈에 반했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고, 남편도 아내를 향한 결혼 전 직진 감정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62f31851d63849caa5180b5bbd7a59bc9f02fe5a68e1c9122d2924cc7a39c9" dmcf-pid="qH6VTgAiSd"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재는 문제가 많았다. 집에서 워킹맘인 아내는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어디에도 남편은 보이지 않았다. 남편은 집에서 나가라는 아내의 말을 폭로했다. 아내는 "아예 집에 들어오지마. 앞으로 영원히"라며 남편을 내보냈다.</p> <p contents-hash="fee28e98851f4201d2f255a749c9bf77d0938d0b78ca1dd30ad2fed187d10702" dmcf-pid="BXPfyacnye" dmcf-ptype="general">결국 가사 조사에서 남편은 '이숙캠' 최초 모텔 살이를 공개했다. 그는 "너 같은 XX랑 못 산다. 그냥 집 나가라"라는 아내의 말을 전하며 챙길 짐도 없이 나왔다 했다. 심지어 아내는 집 비밀번호를 바꾸고 문 자체를 열어주지 않는다고. 남편은 일을 하고 편의점 도시락을 사먹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에 대해 아내는 "남편이 아무 것도 안 하고 누워있어서. 그걸 보니까 화가 나더라. 기분이 안 좋으니까 건들이지 말라고 했는데. 당분 간은 안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490a9e86a871f5ce16b9fde6bd30b5ed166e4c4ec611ab1f8c3d5d91472ba81" dmcf-pid="bZQ4WNkLhR"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은 제작진의 설득으로 집 안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 누구도 남편을 반기지 않았다. 게다가 남편의 바깥 생활은 처음이 아니라고. 남편은 툭하면 집에서 쫓아내는 아내를 문제 삼았다. 빌어서 집에 돌아가곤 했다고.</p> <p contents-hash="adeade1d77a5cd37ec15ab7be870a296288cdbee4c4baa9119482677cf0c89ae" dmcf-pid="K5x8YjEoCM" dmcf-ptype="general">심지어 남편이 찾아오자 아내는 남편을 욕설로 불러 충격을 더했다. 혈압이 높고 쓰러질 수 있다는 남편에 대해서도 걱정은 없는 모습이었다. 남편은 아내의 습관적인 폭언을 문제 삼았다. "집 앞에서 뛰어내려" "가서 죽어" 등 수위 높은 폭언 폭로가 이어졌다. 아내는 무섭다는 남편이 "어이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e60bf941821f8ac3495cca79c62aca32ae9673bd2857054d6eb341d49b5b347" dmcf-pid="91M6GADgC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아이들 앞에서 아빠를 저렇게 부르는 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박하선도 "이건 아닌 거 같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아내는 "애들도 너 싫대"라며 아이들 앞에서도 남편을 향한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 서장훈은 "저 장면은 아이들에게는 지옥이다"라며 부모 싸움에 그대로 노출된 아이들을 문제삼았다. </p> <p contents-hash="42001e56478f2d631fda9a33bacbb63e2fb2e1db801ac2584bb12800aca5b4a6" dmcf-pid="2tRPHcwaTQ"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33살 때부터 택배업에 종사했다고 밝혔다. 보통 15시간 이상 근무하며 월 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벌었다고. 그 성실함으로 택배 영업소를 운영하기도 했다. 아내와 아이들은 덕분에 풍족하게 살고 집도 샀다. 아내도 "일은 열심히 잘했다"며 성실함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3e414a1ab93334b0219169f9dcd0d4f01afd2102955d00862f3169b1c864937f" dmcf-pid="VNXWnq9UTP" dmcf-ptype="general">다만 아내는 아이들을 신경쓰지 못했다며 남편을 탓했다. 그는 "너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게 할 거라고"라며 폭언을 또 더했다. 여기에 남편은 아내에게 맞고 살았다고 해 충격을 더했다. 아내는 남편을 때린 건 장난일 뿐이라 했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을 짐 더미 처럼 질질 끌고 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는 폭력에 대해서도 "처음 부터 잘 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거다" "애들이 때리는 거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88cf72bc72b3580359846ab10b70b18370c1cb95c9cc8da8136f19016314a7a" dmcf-pid="fjZYLB2ul6" dmcf-ptype="general">실제로 남편은 아이들에게도 맞는다고 했다. 믿기 힘든 아이들의 행동이 충격을 준 가운데, 서장훈은 "아무리 아빠가 잘못했다고 해도 어떻게 아이들이 아빠를 때리냐"라고 물었다. 그는 "아버지가 죽을 죄를 졌다 해도 아버지 때리는 아들이 어딨냐. 그러다 버릇이 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아빠의 잘못에 대해) 잘못을 했겠죠. 그러나 엄마가 아빠를 때리는데 동참한다?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절대 단호하게 못하게 해야 한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053b75f1f697543731ab1d0a73eb259c9f566c5ca23b15f7199eab83c2c2dd0c" dmcf-pid="4A5GobV7y8"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는 시댁을 향해서도 욕설을 쏟아냈다. 힘든 상황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절 당했고, 홧김에 막말에 대응했다가 일이 커졌다는 것. 이후로도 아내는 남편과의 갈등에서 거침 없이 시댁을 욕했다. 스튜디오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내의 행동에. 대체 남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궁금증이 커졌다.</p> <p contents-hash="69f5f7f19d442a0c2efaf856419fa4e3c897fbf510fd5d98abdf507b97a71496" dmcf-pid="8c1HgKfzh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6ktXa94qy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양갈래 머리에 체리 메이크업까지 “동글동글” 러블리! 05-08 다음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자율형 AI’ 시대, 인류에게 천당인가 지옥인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