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다트, 청주서 ‘2026 퍼펙트 코리아 4차 · 피닉스컵 2차’ 개최 작성일 05-0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08/0001114201_001_20260508133018680.jpg" alt="" /></span><br><br>'2026 퍼펙트 코리아 4차와 피닉스컵 2차' 대회가 지난 4월 26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마무리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퍼펙트 코리아 127명, 아마추어 경기인 피닉스컵 711명 등 총 838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했다. 갤러리를 포함해 약 1000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피닉스다트가 개최한 역대 수도권 외 지역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 규모다.<br><br>피닉스컵은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아이언, 루키 등 총 6개의 디비전과 여성 참가자를 위한 헤라, 아테나디비전으로 운영됐다. 실력별 참가 구조를 통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은 플레이어가 함께 경쟁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경기 현장에는 선수와 동호인, 관계자들이 모여 경기를 진행했다.<br><br>이번 청주 대회에서는 경기 운영과 함께 피닉스다트의 브이에스엑스(VSX) 머신 신규 콘텐츠도 선공개됐다. 게임 플레이와 수집 요소를 결합한 애니멀 파크와 경기 후 순간을 경기 스탯과 함께 이미지로 남길 수 있는 포토 카드가 현장에서 소개됐다. 피닉스다트는 이를 통해 플레이어가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형 대회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관계자는 “이번 청주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레이디즈 플레이어가 함께 참여하며 소프트다트의 다양한 참여층과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회 운영과 콘텐츠 경험을 함께 강화해 플레이어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트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피닉스다트는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다트 페스티벌을 통해 청주 대회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k-다트 페스티벌은 국내외 플레이어들이 함께하는 대형 다트 행사로, 피닉스다트는 이를 통해 대회와 콘텐츠, 커뮤니티가 결합된 소프트다트 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자율형 AI’ 시대, 인류에게 천당인가 지옥인가 05-08 다음 ITF 안동 국제테니스투어, 10일 개막...국내 선수와 세계 무대 잇는 발판 기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