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어 요구, 보수 0원"…우즈, 공연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ha9YZv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33d4581ea6599174b0de36ed77b15181f744fd517450a42deacbce2d2a140" dmcf-pid="8RlN2G5T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본명 조승연) 측이 월드투어 현장 스태프를 무급으로 모집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감독 박세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우즈.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oneyweek/20260508132103951lqsn.jpg" data-org-width="680" dmcf-mid="fG6pIdLx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oneyweek/20260508132103951lq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 측이 월드투어 현장 스태프를 무급으로 모집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감독 박세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우즈.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7fac991b12e3537c00e437f3179ef864db0a8532b912ddbc98abdadef85271" dmcf-pid="6eSjVH1y5j" dmcf-ptype="general"> 가수 우즈(WOODZ·조승연)의 해외투어 콘서트를 둘러싸고 팬 대상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이 불거졌다. </div> <p contents-hash="abdd64ae88fdb7ba61f89641a4aeb47e2223ddeaf548e7f3c88246d2f761c33a" dmcf-pid="PdvAfXtWZN" dmcf-ptype="general">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우즈의 해외 공연 스태프 구인 공고 내용 캡처 이미지가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은 오는 6월 전개하는 독일 공연 봉사자 모집 관련이다.</p> <p contents-hash="e1a8309011742941ddef4f985d455d7b27260d5cfc7d188f8fe04a9ad05dfedc" dmcf-pid="QJTc4ZFYHa"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최근 독일에서 거주하는 한인, 유학생들을 대상하는 구인구직 게시판에 우즈의 공연 당일 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논란이 된 점은 스태프에 대한 보상 체계다. 해당 공고에는 관객 질서 유지, MD 부스 관리, 쇼 러너 보조 등 실질적인 업무가 배정될 예정이라고 명시하면서도, 보수는 '무급'이고 대신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이라는 조건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90d582cfc3b2b59a8aba41b891c18ce465ada8b2d0b2138c71abd8fb57b65c55" dmcf-pid="xiyk853G5g" dmcf-ptype="general">한국어/독일어/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음향 관련 지식 보유 등 구체적인 자격 요건까지 요구하면서 '무급'이라는 점, 콘서트 티켓 가격이 VIP석 42만원, 우선입장권 19만원, 일반석 1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과 비교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contents-hash="2817ad189cb8a601ccf866e720802180d27e47e38056f90c11ed1743e08f3b82" dmcf-pid="yZx7lnaeXo"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봉사자 지원 신청이 마감됐다고 알리며, 무급을 지적하는 반응에 "해당 업체에서는 공연관람을 하는 대신 무급 봉사자를 모집한다. 해당 가수의 팬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 글을 올렸으니 관심 있는 분들만 지원해주면 좋을 것 같다. 통역은 유급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WteBTgAiGL"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짜뉴스' 최대 5배 손해배상…구독자 10만 유튜버부터 적용 05-08 다음 나나, 팬들과 특별한 점심 약속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