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무급’ 구인 논란에 고개 숙이다 “사실관계 확인...송구스럽다” 사과 [공식]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xc9YZviD"> <p contents-hash="190128ddf424827da894ccda7d88f1122214bec23fad49342ab5c6cf0ac18cc5" dmcf-pid="PPMk2G5TeE" dmcf-ptype="general">가수 우즈(조승연) 측이 ‘무급’ 스태프를 구인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239e2d8e53d1b16c980584f705a9a6143b42669960fda695dffc3cbffa7b378" dmcf-pid="QQREVH1yek" dmcf-ptype="general">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MK스포츠에 “관련 내용에 대해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a3e9f2bfac14c135721b88df18da136380ae381e5293158b07e83d81eff26ea" dmcf-pid="xxeDfXtWRc" dmcf-ptype="general">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06cfe1557a3a2729e111490b752836eb361895511af574e93f7f43682f6d0" dmcf-pid="yyGqCJoM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조승연) 측이 ‘무급’ 스태프를 구인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ksports/20260508132404327imlq.png" data-org-width="640" dmcf-mid="8kTUmMJ6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ksports/20260508132404327iml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조승연) 측이 ‘무급’ 스태프를 구인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77cc9df6a2104648faf9d35a58701850a46d183ced6a0cc660124f1a875521" dmcf-pid="W0uQZEmjdj" dmcf-ptype="general">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즈의 월드투어 ‘Archive.1’ 독일 공연 스태프를 구인하는 공고가 공유됐다. 공연 당일 현장 질서 유지와 부스 관리 등을 담당할 인력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구인글이 문제가 된 부분은 ‘보상’ 이었다. 지원 자격에으로 한국어·독일어·영어 구사 능력은 물론 K-팝 공연 경력, 조명·음향 관련 지식 보유자라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조건이 붙은 반면, 주어지는 혜택은 ‘식사 제공’ 및 ‘공연 관람 가능’과 함께 ‘무급’이었던 것. </div> <p contents-hash="617ba087b79976cdcc994b1b99760d63289a3de56dc5c3a411cbcd1a30da4afe" dmcf-pid="Yp7x5DsALN" dmcf-ptype="general">이후 무료 공연도 아닌 상업 공연에서, 관객 질서 유지, MD 부스 관리 등 실질적인 업무에 인력을 배치하면서 ‘팬심’을 빌미로 무임금 노동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p> <p contents-hash="f86bcde6cc7bd381cd1864d9e362999ffd56d22d82d4df6822d2b92d4056bbad" dmcf-pid="GUzM1wOcMa" dmcf-ptype="general">한편 우즈는 오는 6월 베를린,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에서 월드투어 ‘Archive 1’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HuqRtrIkeg"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X7BeFmCEi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유인식 감독 "즐거움과 함께 여운 있는 작품이길" 05-08 다음 서범준, 절친 연준과 '민소매' 차림 사투 "빨리 청소해" [나혼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