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이례적 성장세…K-팝 판도 흔들까 [이슈&톡]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Fra94q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4b3ddd4c8f6faa6b647da3be1d401499cdfa792daf6432a9cf6bd8fc819d4" dmcf-pid="Y63mN28B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2517126hfzu.jpg" data-org-width="620" dmcf-mid="x0j2UCvm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2517126hf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551780c17792eca1840d23bd08fe4d67c272d45efdf8085fcc14af52a146fb" dmcf-pid="GP0sjV6bS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단기간에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단순한 수치를 넘어, 흐름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fda86f7c3b01358989d9a29220aa625c85184273f776800908b947ce41866ef" dmcf-pid="HQpOAfPKhG" dmcf-ptype="general">코르티스가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통해 음반과 음원 양쪽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발매 당일 119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곧바로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나흘 만에 누적 200만 장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이 동일 수치에 도달하기까지 수개월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성과는 팬덤 확장 속도와 시장 반응이 동시에 커졌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912eca1e2b85a17152806136750acf9705c53f3f58654b725169404d01be617" dmcf-pid="Xf1DobV7lY" dmcf-ptype="general">음원 지표 역시 같은 흐름을 따른다.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국내 주요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뒤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단발성 진입이 아닌 상승세를 동반한 성적이라는 점에서 체감도가 높다.</p> <p contents-hash="b74a926745b13896e06c5df10a280be0750f21c81b7ae7f3e4cce76e96aa6ea9" dmcf-pid="Z4twgKfzvW"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도 반응은 이어지고 있다. ‘레드레드’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진입했고,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도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이처럼 빠른 속도로 글로벌 차트에 안착한 사례는 많지 않다. 국내 성과에 그치지 않고 해외까지 동시에 반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의 폭 역시 넓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b09eb6ff60abcf2c9719404d96c535b0778703852e25e28e24dfa89c5edae" dmcf-pid="58Fra94q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2518452ruuk.jpg" data-org-width="620" dmcf-mid="y6XcizKp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2518452ru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aff42a4b6d9c7350d553447fd36f9cb297066cf9ff6dd4309fecf15fe29c6f" dmcf-pid="163mN28BhT" dmcf-ptype="general"><br>이번 앨범 ‘그린그린’은 특정 콘셉트에 얽매이기보다 팀이 지향하는 방향성을 비교적 직관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멤버 전원이 음악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이러한 과정이 결과물의 설득력으로 이어졌다는 점도 눈에 띈다. 신인 단계에서 보기 드문 자율성과 색깔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확장 가능성 역시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d444deeee112a00f027f1b8a766f2dd5eebf7ee69eed74c3a8452a9aec31342" dmcf-pid="tP0sjV6bvv"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코르티스는 음반 판매, 음원 차트, 글로벌 지표까지 주요 영역에서 고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성장 속도’ 자체를 경쟁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K-팝 신인 그룹 가운데서도 단기간에 이 정도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는 드문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떤 궤적을 그려나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c15667739cb5468a805c43ac36ec5d3816464050cc5819c262574cd443e34fca" dmcf-pid="FQpOAfPKh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xUIc4Q9h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남 여자관계 폭로 또 나왔다 “피아노 치면서 분위기 주도”(동치미) 05-08 다음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첫 라인업 발표! 크루앙빈(KHRUANGBIN) 실리카겔, 더 발룬티어스, 장필순 등 28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