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동냥젖 먹고 자랐다…"앞집 아줌마가 와서 젖 먹여" [편스토랑] 작성일 05-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TN6pJ6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ba3f72bded8fea56688ac080e27221659a2b006be35c8fc4c02684132f966" dmcf-pid="u8yjPUiP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31504540bgtw.jpg" data-org-width="640" dmcf-mid="0ZQ0SjXS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31504540bg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3d7961f635cb051b7f6538e5c41b1b81f4cfd36bca0fc91862be229e39ef68" dmcf-pid="76WAQunQw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문정희가 본인도 몰랐던 과거를 모친에게 듣고 놀란다. </p> <p contents-hash="3e2a4f4b9cf9e7c3924c00535d1c06921c80004c5512c765b4a0a60e23edef18" dmcf-pid="zMXDeBaeso"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와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문정희 엄마의 요리 대결이 계속된다. 요리에 자존심을 건 문정희 모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큰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372a9480dec2cd932fc99a05c5131e9822d92d1998e851902bb3f51db7eb943" dmcf-pid="qRZwdbNdDL"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와 엄마는 또 한번의 대결을 시작했다. 지난 주 1라운드에서 딸에게 아쉽게 패한 문정희의 엄마는 “질 수 없다”며 더욱 의욕을 불태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b3be1ea7d2947bda6725abc92f4ea4b36160ea2506ddd981287dc78e60652" dmcf-pid="Be5rJKjJ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31505839oivb.jpg" data-org-width="640" dmcf-mid="pw2Xmivm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31505839oi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4fa2f9b6d348c73e20871c40e47d69a988472c5eaa24c6e8db00e32e57c350" dmcf-pid="bd1mi9Aiw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요리 중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딸에 대한 이야기들을 털어놓기도. 엄마는 “정희가 아기 때 분유를 안 먹었다”라며 “새벽에 정희가 울면 앞집 아줌마가 와서 정희한테 젖을 먹였다”라고 말했다. 처음 듣는 이야기에 놀란 문정희가 “난 그럼 앞집에 사는 아줌마 젖을 먹고 큰 거야?”라고 묻자, 엄마는 “동냥젖 많이 먹었다”라고 답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였다. 요즘은 쉽게 듣기 힘든 단어의 등장에 문정희도 깜짝 놀랐다고.</p> <p contents-hash="2971124820a9cd33f4c9c8b7e5ff658119c4915afc773c6caedbf00f1b5091c9" dmcf-pid="KJtsn2cnDJ" dmcf-ptype="general">또 문정희의 엄마는 딸이 남몰래 키웠던 배우의 꿈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문정희는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 교육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출신. 문정희의 엄마는 “정희는 마음먹은 일은 꼭 해낸다. 어느 날 갑자기 ‘한예종’에 가겠다고 하더니 갔다”라며 이어 엄마는 “장학생이었다”라며 뿌듯해했다. 심지어 한예종 연극원 1기를 우등생으로 입학한 것. 하지만 엄마는 “사실 우리는(나와 남편은) 불합격되길 바랐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정희 역시 이 말에 “너무 충격적인데?”라며 크게 놀랐다. 전혀 몰랐던 이야기였던 것.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대학 불합격을 간절히 바랐던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0d232aec29156d8ef3079c2812a89bf6c8d0b715f82ad7716e7be0f8fce25928" dmcf-pid="9iFOLVkLwd"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22년 만 ‘한 남자’ 무대 재현…‘헬스캐’ 벗고 본업 복귀 05-08 다음 서범준, 절친 투바투 연준과 '민소매 브라더스'…침대 밑장 빼기? (나혼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