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냥젖 먹고 컸다” 충격 폭로에 얼어붙은 여배우(편스토랑) 작성일 05-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GWyk1y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ce40e9c2441aa1ec8ad297cb458b277a1431cef3a5825dcbfc7fdd70dd0afa" dmcf-pid="yweMx7Lx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0652130ijlw.jpg" data-org-width="650" dmcf-mid="QrkAjPmj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30652130ij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WrdRMzoM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3cfc1078452f8bed6b940610985b06f6292aefcbedfe8f6170b5d49847dbaab" dmcf-pid="YmJeRqgRlP" dmcf-ptype="general">문정희의 과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08d6137bee00aaa250b498242538d9708dddf0af3e00902c8840d50450cbbc4" dmcf-pid="GzWTvAZvh6"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와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문정희 엄마의 요리 대결이 계속된다. 요리에 관해서라면 자존심을 건 문정희 모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큰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한다고 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f5fa3905abe0e85521dd046143fc9e139b2f799e35243b89dd941483fa8297c" dmcf-pid="HqYyTc5Tv8"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와 엄마는 또 한번의 대결을 시작했다. 지난 주 1라운드에서 딸에게 아쉽게 패한 문정희의 엄마는 “질 수 없다”며 더욱 의욕을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c27a965c717bb9b407b258d3e858963556451529ed048671b36fa33d6f4e38b5" dmcf-pid="XBGWyk1yv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요리 중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딸에 대한 이야기들을 털어놓기도. 엄마는 “정희가 아기 때 분유를 안 먹었다”라며 “새벽에 정희가 울면 앞집 아줌마가 와서 정희한테 젖을 먹였다”라고 말했다. 처음 듣는 이야기에 놀란 문정희가 “난 그럼 앞집에 사는 아줌마 젖을 먹고 큰 거야?”라고 묻자, 엄마는 “동냥젖 많이 먹었다”라고 답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였다. 요즘은 쉽게 듣기 힘든 단어의 등장에 문정희도 깜짝 놀랐다고. </p> <p contents-hash="e5b38b18a89b874c6dba061ff32ca9704fb93f3add785619fae8949aebdb64fb" dmcf-pid="ZbHYWEtWvf" dmcf-ptype="general">또 문정희의 엄마는 딸이 남몰래 키웠던 배우의 꿈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문정희는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 교육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출신. 문정희의 엄마는 “정희는 마음먹은 일은 꼭 해낸다. 어느 날 갑자기 ‘한예종’에 가겠다고 하더니 갔다”라며 이어 엄마는 “장학생이었다”라며 뿌듯해했다. 심지어 한예종 연극원 1기를 우등생으로 입학한 것. 하지만 엄마는 “사실 우리는(나와 남편은) 불합격되길 바랐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정희 역시 이 말에 “너무 충격적인데?”라며 크게 놀랐다. 전혀 몰랐던 이야기였던 것.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대학 불합격을 간절히 바랐던 속내는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5KXGYDFYT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9ZHGw3GT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서범준, TXT 연준과 상탈하고 일꾼 모드[오늘TV] 05-08 다음 세븐틴 호시, 군 복무 중 천만 원 기부 선행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