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안산 강도살인 검은 테이프의 진실(그알)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jKa8wa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91a6eb172a3d846e95af5834a17ab87f4f2b7fa1d030c4c181723a9e908ed" dmcf-pid="BSA9N6rN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알고싶다'(그알)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124854749wxpf.jpg" data-org-width="680" dmcf-mid="zKYgyk1y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124854749wx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알고싶다'(그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9672361277b443445e7eb8a35fef1b10cf950cef2d683a8f15e69ab8483a4c" dmcf-pid="bvc2jPmjMA" dmcf-ptype="general"> <br>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가 2001년 경기도 안산에서 발생한 2인조 강도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9일 전파를 타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5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된 피고인과 여전히 남겨진 의문점을 파헤쳤다. </div> <p contents-hash="7b818b9b02857fa16652954d587e0f5cfd6f3d0511f687bb8e1cec5b44b87d6f" dmcf-pid="KTkVAQsALj" dmcf-ptype="general">2001년 9월 8일 밤, 안산시의 한 연립주택에 가스배관을 타고 괴한 두 명이 침입했다. 이들은 자고 있던 부부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0만 원을 빼앗고 남편을 무참히 살해했다. 결박된 채 중상을 입은 아내만 살아남았으나, 현장에 남은 검은 절연테이프 외에는 뚜렷한 단서가 없어 오랜 기간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a8211fc81bcef25df8ad8e5c32dc384af3c5f122a6c5eacbf0259465ad783f33" dmcf-pid="9yEfcxOcRN"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 2020년 경찰은 국과수에 보관된 절연테이프의 DNA 재감정을 의뢰했다. 그 결과 다른 범죄로 복역 중이던 A씨의 유전자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재판에 넘겨진 A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진 앞에서도 안산에 간 적이 없다며 증거 조작을 강하게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의 과거 유사 범행 전력과 명백한 유전자 증거를 바탕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728d7c922a4887b5fbc80d5f0020da50bf4f38b8341593d52aa754bb3c281683" dmcf-pid="2WD4kMIkJa"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치열했던 법정 공방과 더불어 아직 잡히지 않은 공범의 행방을 쫓는다. 나아가 발전된 DNA 분석 기술이 장기 미제 사건 해결에 어떤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는지 상세히 다룬다. </p> <p contents-hash="9bdc07a4873d3864c61bbdf9a2cd6e5968a750de0e6715fc46124f5f107b622f" dmcf-pid="VYw8ERCEM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전설은 이미 시작됐다…HBO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제작까지 확정 05-08 다음 강민경, 누구도 못한 ‘고현정 길들이기’ 성공‥노래까지 부르게했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