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매너로 멕시코 홀린 BTS 뷔…“김태형, 정말 자랑스러워” 극찬 쏟아졌다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Ao43e4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8fb3c17abfc3a1c552deeb505d69cd0bfde10c178dfc6630b31a83380464a" dmcf-pid="pZcg80d8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뒤편에 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을 앞으로 이끄는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틱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123754931ooxz.gif" data-org-width="502" dmcf-mid="3wHTkMI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d/20260508123754931ooxz.gif" width="502"></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뒤편에 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을 앞으로 이끄는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틱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aff08a98f3d45d76a291685707c17707576d3aa7a7709a9a00e7f5853b31b7" dmcf-pid="U5ka6pJ65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5만여 명의 팬들 앞에서 멕시코 대통령에게 세심하고 사려깊은 행동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p> <p contents-hash="f81893b9901e88464cc1dd24f10400ed12c992ecbd21b528881c86259ea7755d" dmcf-pid="u1ENPUiP5x" dmcf-ptype="general">BTS는 지난 6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아 대통령궁을 방문했다.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을 나눈 BTS는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궁 테라스로 나와 소칼로광장을 가득 메운 5만여명의 ‘아미’(BTS 팬덤)를 향해 인사했다.</p> <p contents-hash="1de4f9baec614c29d30aee03416d288b796cf96e89ac649bd8ae55d4e7431e1a" dmcf-pid="7tDjQunQtQ" dmcf-ptype="general">팬들은 폭염 속에서도 BTS가 발언을 하거나 제스처를 취할 때마다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특히 뷔가 보여준 세심한 배려는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녹였다.</p> <p contents-hash="12ee1f3da3c196ac32fa411b0839275fe904628886a85ddd671032ca62a723e0" dmcf-pid="zFwAx7LxGP" dmcf-ptype="general">뷔는 이날 멤버들과 함께 발코니에 서서 휴대폰에 미리 적어온 스페인어 메시지를 꺼내들고 팬들을 향해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06ae98907f0c451cce1e34efb52bc443f46e02efb03f422f223d826f6adb9c4" dmcf-pid="q3rcMzoM56" dmcf-ptype="general">그는 “스페인어를 잘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멕시코 팬 여러분을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멕시코를 정말 많이 그리워했다. 여기 분위기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하다. 우리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정말 고맙다. 다음에 다시 만나자, 안녕”이라고 말해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p> <p contents-hash="f7bb7af443f5957417e11705f41b26351509152e4f7ea1443696644d24951d15" dmcf-pid="B6ZWDehDt8" dmcf-ptype="general">이날 멕시코 대통령을 향한 뷔의 사려깊은 태도도 주목 받았다.</p> <p contents-hash="0c5752cbb447dab67adf99a667647e5c986b3b3133abc7f81e47a55a803e30b6" dmcf-pid="bP5Ywdlw14" dmcf-ptype="general">뷔는 셰인바움 대통령이 BTS 멤버들 뒤편에 서 있는 모습을 발견하자 직접 앞으로 나오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자리를 양보했고, 이에 대통령은 앞으로 나와 환하게 웃으며 뷔의 등을 두드렸다. 이 훈훈한 장면은 엑스 등 SNS를 통해 확산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15bfcda70eb424f8e71160481539c7c3ff22e9a78860da7dd6ae670b8bb9f37" dmcf-pid="KQ1GrJSrXf" dmcf-ptype="general">아울러 뷔는 셰인바움 대통령이 연설을 위해 마이크를 잡자 높이가 맞지 않는 마이크를 대통령 키에 맞춰 직접 낮춘 뒤 연설이 끝날 때까지 손으로 지탱해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252a19902e9827f39c5eb4038362cfdd5b9fa833d55c35d4c37a1b493bb833" dmcf-pid="9xtHmivmXV" dmcf-ptype="general">SNS에서는 “멕시코는 김태형(뷔 본명)을 사랑한다”, “품위와 매너,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애티튜드”, “우리는 김태형이 정말 자랑스럽다”, “이게 바로 김태형의 진심”이라며 극찬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88856126dc31a5ae2bb406b4b04b43bb0f1a2513e68854cf7b6b53a21f058d6" dmcf-pid="2MFXsnTs52" dmcf-ptype="general">한편 BTS는 지난 7일에 이어 오는 9∼10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3회 모두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3일 앞두고 입소문 美쳤다…"100점 만점에 100점" 외치며 레전드 연기합 예고한 韓 드라마 ('취사병전설이되다') 05-08 다음 '계류유산' 서동주, 장항준 부부 찾은 '임신 성지'行…"모든 건 두 번째에 이루어져" [RE: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