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관람이 인질이냐"…우즈, 공연 스태프 '무급' 공고 논란 [Oh!쎈 이슈]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EcOLyO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d3f30e4948ad380224e92d98e49d9eaaec99045551d160d4660b5a27c501b" dmcf-pid="URDkIoWI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Slide Strum Mute)'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59분 분량의 단편 영화로, 우즈는 거부할 수 없는 기회와 선택 앞에서 내면의 깊은 욕망으로 질주하는 인물이자 주연 ‘우진’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개봉. 배우 우즈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2.20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23107669dcfp.jpg" data-org-width="530" dmcf-mid="01V9QunQ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23107669dc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Slide Strum Mute)'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59분 분량의 단편 영화로, 우즈는 거부할 수 없는 기회와 선택 앞에서 내면의 깊은 욕망으로 질주하는 인물이자 주연 ‘우진’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개봉. 배우 우즈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2.20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dc7dd9badaeb2b3c68f1fd710a0553856274bc664d488d11970e88808dc75b" dmcf-pid="uewECgYCTQ"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우즈(WOODZ)의 해외 콘서트를 두고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b8dff9df29628b8825fc1e6245997357c1612ce1b565488e9eaae912c97b0983" dmcf-pid="7isrSjXSyP"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독일 현지에서 진행되는 우즈의 콘서트 스태프를 구인하는 공고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243ab2af45963348cf25fb4323bfea471bc2643179eb4672eaa3c702741b92e" dmcf-pid="znOmvAZvW6" dmcf-ptype="general">해당 공고에는 ‘한국어, 독일어, 영어 가능자’, ‘케이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 음향 관련 지식’ 등의 조건이 담긴 가운데 식사 제공과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명시됐다.</p> <p contents-hash="29a34bb90c7d6f7743f76ce5cd5f3fc64fe2173f18562a7c51d49195b9e42851" dmcf-pid="qLIsTc5Tv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문제가 된 건 ‘무급’이었다.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식사 제공’과 ‘공연 관람’으로 상쇄시키려는 한 뉘앙스에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콘서트 티켓 가격이 VIP석 42만 원, 우선입장권 19만 원, 일반석 1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과 비교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contents-hash="b5fa06309822e4076777f661d81d08ec2d82d35e8a3eab15abfd896216c5c1d4" dmcf-pid="BoCOyk1yy4" dmcf-ptype="general">해당 공고는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누리꾼들은 ‘무급’을 지적하며 “공연 관람을 인질로 무급 봉사자를 모집하는 것 같다”, “상업 행사에 무급 봉사자?”, “무급은 말도 안된다”, “너무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와일드 씽', 코미디 DNA와 K팝의 만남 05-08 다음 오픈AI, ‘미토스’에 맞설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