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몽골·키르기스스탄·이탈리아 최정상 아티스트 100여 명 한 무대 작성일 05-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UybX6b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8b1884519a69e2ce4e8824df7d40968b4d18b380c0c54719164f3eb02ebb1" dmcf-pid="GzuWKZPK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노월드와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2451650mgga.jpg" data-org-width="1000" dmcf-mid="W5HmFhqF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22451650mg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노월드와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H5Xs3lB3S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ab96354c91c046e0ba05fb3f168ad92eadd3926817a1a99aff84198b435ee93" dmcf-pid="X1ZO0Sb0l4"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0e391b91966aa9f24b23d0c1ee8eac6a4db2d81816cf2c20a91f876baa1154dd" dmcf-pid="Zt5IpvKpCf" dmcf-ptype="general">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씨제스파운데이션과 주식회사 비노월드와이드(Vino Worldwide)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서울세계소리페스티벌 —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Seoul World Sound Festival: Seoul! Silk Road to Go)'가 5월 8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918cd97d1644ea1b4a4ba797e7de74150d0c1ff4131ed9678e25204418cdc76a" dmcf-pid="5F1CUT9UhV" dmcf-ptype="general">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몽골·키르기스스탄·이탈리아 등 4개국 최정상 아티스트와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YS어린이합창단 등 100여 명이 한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글로벌 콘서트다. </p> <p contents-hash="4480bdab0ce9c1fc1626365c9cf256c0844be99dfc964663e2d9362d06c18da1" dmcf-pid="13thuy2uh2" dmcf-ptype="general">이번 페스티벌의 총예술감독은 2026년 몽골 정부로부터 '몽골 문화대사(The Cultural Envoy of Mongolia)'로 임명된 안주은이 맡는다. 안주은 대사는 몽골 정부가 임명한 사상 최초의 외국인 문화대사이자 한국인 최초의 문화대사로, 지난 4월 17일 주한몽골대사관에서 수흐볼드 대사(H.E. Sukhee SUKHBOLD)가 직접 임명장을 수여한 바 있다. 안 대사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세계적 야외 오페라 무대 '타오르미나 고대극장(Teatro Antico di Taormina)'에서 오페라 '아이다(Aida)'를 연출한 한국 여성 최초의 연출가로, 한국 오페라계의 위상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킨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84e0f8ae6d5db745b694eba7f0b7fe10e664336fac99c37f4eb36e30534c2f29" dmcf-pid="t0Fl7WV7h9" dmcf-ptype="general">이후 한국-키르기스스탄, 한국-몽골, 한국-이탈리아 등 다수의 수교 기념 콘서트의 총감독을 역임하며 한국과 유라시아 각국을 잇는 문화 가교 역할을 해 왔다. 안 대사는 "서로 다른 시간과 문화를 지나온 네 개의 목소리가 하나의 무대 위에서 하나의 울림으로 만나는 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국경을 넘고 언어를 넘어 감정을 잇는 단 하나의 그랜드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685525ee5b2a2b9bcc210e6a6e37b4009547dd40887cc8d9ac429ada20146e" dmcf-pid="Fp3SzYfzvK"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정상급 성악가, 그리고 몽골·키르기스스탄을 대표하는 전통음악 마스터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예술감독은 이탈리아 출신의 마에스트로 누쵸 안셀모(Nuccio Anselmo, 이탈리아)가, 지휘는 마에스트로 김기웅(Kim Ki-woong, 한국)이 맡는다.</p> <p contents-hash="05540ad01b73febdf8e7e777b3967e458a5471418e3997a621287ad120df5ad9" dmcf-pid="3U0vqG4qSb" dmcf-ptype="general">이번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와 주한몽골대사관,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관이 공동 후원해 명실상부한 민·관 협력 글로벌 문화외교 행사로 자리매김한다. 각국 대사관의 후원은 이번 공연이 단순한 음악 이벤트를 넘어 4개국 간 문화 교류와 우호 증진의 장으로 기능함을 보여준다. 특히 몽골 정부가 임명한 최초의 외국인 문화 대사인 안주은이 한국에서 첫 대규모 페스티벌의 총예술 감독을 맡는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한·몽 문화외교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0U0vqG4q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upTBH8B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베이비몬스터,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추가 좌석 오픈 05-08 다음 '재벌 3세와 결별설' 리사, 男 모델과 밀착 스킨십…"핫한 파티걸" [MHN:피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