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공연에 상조 가입 홍보만 2시간…바다 측 “단순 섭외 일정일 뿐, 업체와 관계 없어”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XrCgYC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de566d84f2e4f44ccdabaeccd7ff26c3e98359eea3cfb9ff14d05583cd96f" dmcf-pid="9jZmhaGh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today/20260508120604478fkld.jpg" data-org-width="700" dmcf-mid="bqXrCgYC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today/20260508120604478fk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01143dfee203e9d331c3cc2971048585393f8c986dd4034d2a437cb9f9cf8f" dmcf-pid="2A5slNHl1t" dmcf-ptype="general"> 무료 공연 형식을 내세운 뒤 장시간 상품 홍보를 진행하는 이른바 ‘홍보형 공연 마케팅’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무대에 섰던 가수 바다 측이 입장을 냈다. </div> <p contents-hash="f2fc5a4eb4715ed1f6d0e8e5def71ccc5423b2320dda84bca0cf5ef5b78b34a5" dmcf-pid="Vc1OSjXS51" dmcf-ptype="general">8일 바다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해당 공연은 외부 에이전시를 통해 섭외된 일정”이라며 “공연 20분 전에 도착해 무대에만 섰을 뿐, 해당 상조 회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06a135c0823da7f7024691f5721c98e22658fee11f22b67929e8140bf1fed3" dmcf-pid="fktIvAZvH5" dmcf-ptype="general">이날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바다의 무료 공연이 열린 서울 서초구 한 소극장에서는 본 공연 시작 전 약 2시간 동안 상조 상품 홍보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가입 신청서가 배포됐고 할인 혜택과 서비스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이 이어졌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646f20fef95d6a4575dbdccd114e64abbacbf4cfbcd8db9e6db5ef4ac212ee10" dmcf-pid="42kxJKjJH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상조업체 관계자는 중앙일보에 “본사가 직접 주관하는 방식은 아니며 현장 영업 과정에서 활용되는 마케팅 형태”라며 “민원이 접수되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c2d329157a4b35bc825969eb00094f261918c0515eaf39e7902ae342e8b705" dmcf-pid="8VEMi9AitX" dmcf-ptype="general">해당 방식은 SNS 등을 통해 무료 공연 관객을 모집한 뒤, 행사 시작 전 일정 시간 동안 상품 홍보를 진행하는 형태다. 최근에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이벤트 형식으로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fe8fd5f1d2afdb82b4380835a71aae3761a6eba2fdeb272d47098013d98f5d6" dmcf-pid="6fDRn2cntH"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을 홍보한 SNS 계정은 ‘성인남녀를 위한 전국 무료강연과 공연’이라는 명목 하에 관객들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팔로워 수만 약 8만명에 달한다.</p> <p contents-hash="de997c95ef01c3cb1c010c4161bd7b947efbe47ce05909f7a16262c07b5daa7f" dmcf-pid="P4weLVkL5G" dmcf-ptype="general">해당 계정 내 소개된 공연 가수로는 인순이, 김완선, 정준일, 허각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3ded0d5f6e8231e0f1c730fc1061f01e714abee80c90589410f6a893776bef6" dmcf-pid="Q8rdofEoGY" dmcf-ptype="general">일부 관객들은 “공연을 보러 갔는데 홍보 시간이 지나치게 길었다”,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x6mJg4Dg5W"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영화 같은 비주얼 05-08 다음 정보보호 공시의무 기업, 전년 대비 27개사 증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