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등 올해 정보보호 공시 의무 기업 693개사…6월30일까지 마감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V2MzoM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acac8b406fb51630e0091e8184b87450d5d76d91de00b7dced049bf426af6" dmcf-pid="QdXHpvKp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oneytoday/20260508120129144cq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62IOWEtW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oneytoday/20260508120129144c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d16f5041c93f22a61394a65462a8a7062ce51794164468f634ef8af43a1382" dmcf-pid="xJZXUT9UHk" dmcf-ptype="general">올해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27개사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5b83b71f13c085edf93a6574a6a1d4d519bf48344b48cbc9ff0933b12f9ae696" dmcf-pid="yXiJAQsAH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일 정보보호 공시제도에 따른 2026년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안) 693개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3e827e85e3adff51d58535496fd37dc496dc615c09a956255a22e7ada9dd78" dmcf-pid="WZnicxOcGA" dmcf-ptype="general">올해는 전년대비 27개사가 늘어나 총 693개사가 의무 대상으로 포함됐다. 쿠팡, 네이버, KT, 당근마켓 등 다양한 기업이 공시 의무 대상이다. 올해에는 전년대비 매출액(3000억원 이상) 기준 대상 기업이 13개사, 이용자 수(100만명 이상) 기준 대상 기업이 10개사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c08f0c740074a79b1a639ab1cbc2002303bcc093d73bdc4b440cb0c611ae7219" dmcf-pid="Y5LnkMIkGj" dmcf-ptype="general">공시의무 대상 기업은 오는 6월30일까지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을 통해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제출해야 한다. 공시의무대상자가 정보보호 공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최대 1000만원)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1d7e4fa9a68de34c8c1628e2f0a4a3d38c66c08b82d49f8088dd31974fa34a79" dmcf-pid="G1oLERCEYN" dmcf-ptype="general">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보호산업법')에 의거한 정보보호 공시 제도는 정보보호 투자, 전담인력 및 관련 활동 현황 등을 공시하도록 해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를 유도하고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p> <p contents-hash="d2dea476832fe25c4cbf11d4c6de6df0e6815427c568466529921a184ef87741" dmcf-pid="HtgoDehD1a" dmcf-ptype="general">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은 법령에 따라 매년 사업 분야, 매출액 및 이용자 수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사업 분야별로는 회선설비보유 기간통신사업자(ISP), 인터넷데이터센터 사업자(IDC), 상급종합병원, 인프라 기반 서비스 사업자(IaaS) 등이 포함된다. 매출액 3000억원 이상 상장법인과 직전 3개월간 일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명 이상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도 대상에 포함된다. </p> <p contents-hash="9d93abe61600ea522a3c1fa810ec8ac14471ecfdd63c57bd70fc387dbac61b0b" dmcf-pid="XFagwdlwGg" dmcf-ptype="general">만약 공시의무 대상이 아닌 기업이 자발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이행할 경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ISMS 또는 ISMS-P) 인증심사 수수료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공시의무 대상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15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isds@kisa.or.kr)할 수 있다. 검토 결과를 반영해 최종 2026년 정보보호 공시 의무자를 확정한다.</p> <p contents-hash="b5f7d1a04609f1b7603ba0a6ca245dc0ca80b98a93234f30abb19de32b877e9f" dmcf-pid="Z3NarJSr1o"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기업의 원활한 정보보호 공시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공시 가이드라인을 제공 중이며, 제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실습 중심의 공시 교육을 오는 22일까지 운영한다. 7월부터는 기업이 공시한 자료의 신뢰성 및 정확성 제고를 위해 공시 검증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997284c3ae8fce51286d1a8f9ca14e4aa78e58f123d9f71d96b4d811e205d1" dmcf-pid="50jNmivm5L" dmcf-ptype="general">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정보보호 공시 제도는 기업이 정보보호 수준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국민이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공시 제도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기업의 자율적 정보보호 투자 확대를 유도하고 국가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05b0169fdb48e033b12b50c27768a72482877b8e263a5369edcd5fc1d0effd" dmcf-pid="1pAjsnTstn" dmcf-ptype="general">2026년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은 과기정통부 누리집과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2d37e6c3e4927cc0f392ff6969fd4a6979aba4b64cd872d77b273fe5e59a6b2" dmcf-pid="tUcAOLyO1i"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보보호 공시의무 기업, 전년 대비 27개사 증가 05-08 다음 "체육공단 직원, 연구개발비 횡령…서울농수산공사, 사장 고가숙박비 지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