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스포츠] 김서현, 어디까지 믿어주나…팀 레전드 "2군 보내라" 작성일 05-08 27 목록 ▶ 김서현, 어디까지 믿어주나…팀 레전드 "2군 보내라"<br><br>지난 시즌 말부터 이어진 한화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의 제구 난조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br><br>제구 불안을 드러내며 2군으로 내려갔던 김서현은 어제 열흘만에 다시 1군에 올라와 곧바로 당일 경기에 투입됐습니다.<br><br>11대 4로 넉넉히 앞서고 있던 9회말 마운드에 올랐지만 김서현은 시작부터 불안했습니다.<br><br>연달아 두 선수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는 등 추가로 볼넷 1개, 안타 2개를 얻어맞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br><br>아웃카운트는 하나도 잡지 못했습니다.<br><br>김서현이 지른 불을 급히 쿠싱이 끄긴 했지만 결국 한화는 9회말에 4점이나 내준 뒤 진땀승을 거뒀습니다.<br><br>지난 시즌 올스타전 투표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김서현은 리그에서도 압도적인 구위를 뽐내던 투수였습니다.<br><br>하지만 시즌 막판 갑작스레 제구가 잡히지 않았습니다.<br><br>팀의 승리를 지켜야 하는 마무리 투수 보직임에도 한 가운데로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현상이 계속 드러났습니다.<br><br>지난 시즌 가을야구에서도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났던 김서현은 비시즌 동안 몸과 마음을 다잡기 위해 애썼지만 결국 이번 시즌 역시 같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br><br>일각에서는 김서현을 너무 빨리 1군으로 불러올렸다는 반응입니다.<br><br>한화의 레전드 선수였던 정민철 해설위원은 어제 한 프로그램에서 "김서현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한다며 2군에서 재정비할 시간을 더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br><br>한화 김경문 감독은 이른바 믿음의 야구의 대명사입니다.<br><br>뚝심 있게 선수를 믿어주고 키워준다는 것인데, 한화의 팬들은 이 믿음이 지나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br><br>김서현을 바라보는 한화 팬들의 심정은 이제 안쓰럽다가 대부분입니다.<br><br>잠재력이 충분한 선수인만큼 자신감을 완벽히 회복할 때까지 김경문 감독이 시간을 줘야 한다는 주장입니다.<br><br>▶ '벌써 시작?' 멕시코 축구대표팀, 월드컵 소집훈련 스타트<br><br>홍명보호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나는 이번 대회 공동개최국 멕시코가 자국리그 소속 선수들을 조기 소집해 훈련을 시작했습니다.<br><br>멕시코 축구전문 매체 소이풋볼에 따르면, 소집 명단에 포함된 20명의 선수 전원이 어제 멕시코시티에 집결했습니다.<br><br>앞서 멕시코 축구협회는 해외파를 제외한 멕시코 프로리그 소속 선수 20명을 조기 소집했습니다.<br><br>이 가운데 12명은 월드컵 출전이 확실시되는 대표팀 정예 멤버입니다.<br><br>하지만 미국메이저리그사커 LAFC와의 북중미컵 4강 2차전에 나선 톨루카 소속 선수들의 합류가 불투명한 상황이었고, 이에 타구단들도 반발하며 소집에 응하지 않겠다고 나서 갈등이 빚어졌습니다.<br><br>이 같은 상황에 멕시코축구협회가 성명을 내고 "늦게 합류하는 선수들을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히자, 결국 20명 선수 전원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br><br>특히 구단으로 복귀하라는 지시에 따랐던 치바스 소속 선수 4명은 할리스코에서 전용기를 타고 날아온 뒤 다시 육로로 이동하는 등 사력을 다해 약속된 소집시간 17분을 남겨놓고 캠프에 도착했다고 소이풋볼이 전했습니다.<br><br>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는 멕시코가 이미 월드컵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우리 대표팀은 오는 18일 사전 훈련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집결합니다.<br><br>[*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br><br>#한화 #김서현 #김경문 #정민철 #북중미월드컵 #멕시코축구 #홍명보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직원, 연구개발비 횡령…서울농수산공사, 사장 고가숙박비 지원" 05-08 다음 '세계 최강' 한국 양궁 출격...남자·혼성 단체전 금메달 보인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