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얼굴 왜 써”… ‘아바타’ 캐머런 감독 ‘딥페이크 범죄’ 피소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페루 원주민 배우 킬처 소송제기<br>“여주 캐릭터 스케치에 내 얼굴 사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dzFhqF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7b76a743fa67953817d1199045a91a5232c6b4bc0ee87d108d2035a483e84c" dmcf-pid="ttP3Hr0H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임스 캐머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115538900wjlp.jpg" data-org-width="640" dmcf-mid="ZXGkofEo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115538900wj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임스 캐머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5c09e732177dd6c0bd40679ba1b13bb5f7eebd1bbd088e08d509a3fb8732dc" dmcf-pid="FFQ0XmpXvL" dmcf-ptype="general">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72) 감독이 딥페이크 음란물법을 위반했다고 소송에 걸렸다. ‘아바타’의 여자 주인공인 ‘네이티리’ 스케치에 특정 원주민 여배우의 초상을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6c9722ccc6b6f22635d856ac22e7c6d85c5bde933d10156e886884bb8e91a" dmcf-pid="33xpZsUZ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리안카 킬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115540168xbec.jpg" data-org-width="640" dmcf-mid="5Jyji9Ai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115540168xb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리안카 킬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e08d2a3ee81d5175271d121885fc349e1e82ab648708dde9a51662002ef2b2" dmcf-pid="00MU5Ou5yi" dmcf-ptype="general">미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에서 입수한 소장을 바탕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소송의 원고는 페루 원주민 출신 배우 코리안카 킬처(36)다. 그는 자신이 14세 당시 영화 ‘뉴 월드’에서 포카혼타스 역으로 출연한 직후, 캐머런 감독이 언론에 공개된 사진에서 킬처 자신의 얼굴 특징을 추출해 ‘아바타’ 디자인 팀에 네이티리 캐릭터 기반으로 사용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f53b8ec83bf52d33579ff03d36b521325178320df86854fe858dca2a239b9b8" dmcf-pid="ppRu1I71TJ" dmcf-ptype="general">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는 2009년 영화 ‘아바타’ 개봉 직후의 사적인 만남, 그리고 지난해 시리즈의 3편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직후 캐머런 감독의 언론 인터뷰를 들었다. 2009년에는 캐머런 감독이 손으로 쓴 “당신의 아름다움이 네이티리 캐릭터를 구상하는 데 초기 영감을 주었다”는 메모를 받았다. 또, 지난해 캐머런 감독이 인터뷰에서 “네이티리 스케치의 출처는 킬처라는 배우의 하관 사진에서 시작했다. 아주 흥미로운 얼굴이었다”는 발언 등을 통해 자신의 초상이 캐릭터 이미지가 됐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2c2ee551796996dc0974c3b4beb82b2a72b21e9a55090cc4161f2d1ebb14ab1" dmcf-pid="UUe7tCztTd"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했지만…"난 1년 반째 공사장 옆 살아" [RE:스타] 05-08 다음 '차은우 이슈' 뛰어넘을까…ENA '역대 1위' 감독X배우 다시 뭉친 韓 드라마 ('원더풀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