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김선태, 평소에도 수상..재앙이 왔다" 최지호, 충주시 80만 '재달성'에 화끈 폭로 [스타이슈]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p195Q9yM">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9YUt21x2y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7a0f86a3189c4c0c59ebddae21befbeefcd722be8e9f1b473ee410b78d7c6" dmcf-pid="2GuFVtM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호 주무관 /사진=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14219038bkvu.jpg" data-org-width="797" dmcf-mid="qCCrGw3G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14219038bk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호 주무관 /사진=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01ff2e25aaf0e0d7ae44dfb7a5d35b4d5c3b4a05769d6744a10667f8d5e58" dmcf-pid="VH73fFRf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호 주무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14220338mtbt.jpg" data-org-width="1194" dmcf-mid="bslsXmpX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14220338mt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호 주무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312321d1a0f4f06c230132a160ee63c7b39056b36f7e07734a57bf83a10f93" dmcf-pid="fXz043e4v6" dmcf-ptype="general"> '충주맨' 김선태 없이도 해냈다.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80만 명 '재돌파'를 이뤄내 화제다. </div> <p contents-hash="2637806e6b88c44fc237b0384b3032bbe053e60b25fefcfd78a5050dc2707e78" dmcf-pid="4YUt21x2y8" dmcf-ptype="general">앞서 5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엔 '8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ㅣ겸손걸의 낮은 자세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f4edecca360107975e3ba313ff99c8354baea68193e8b41ae0f56afa9a0feeb" dmcf-pid="8GuFVtMVW4"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최 주무관은 구독자 수 80만 명 돌파와 관련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엊그제 100만 명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벌써 80만이다. 이 모든 것이 다 구독자 여러분 덕분이다. 기념으로 80만 Q&A 토크를 진행하려 한다. 얘가 과연 김선태(전 주무관)보다 잘하려나 궁금해서 들어오신 분이 많을 거 같은데 그러신 분들은 나가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bc15641e0a1ff303f4be969e9585bc17eff3d8aec33883c2d80a39c3ff1921" dmcf-pid="6H73fFRfyf" dmcf-ptype="general">이어 "아니 일개 8급 공무원이 160만 구독자 유튜버(김선태)를 어떻게 따라가요. 빨리 인정할 건 인정하는 것이 살아가는 방법이 아니겠습니까?"라고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a5bb68a8cefb01fbf40426840947c5d00f83d8e39a9e59431e24205323c372" dmcf-pid="PXz043e4yV" dmcf-ptype="general">이내 최 주무관은 "3번째 80만이 된 소감은?"이라는 네티즌의 물음에 "어찌어찌 80만이 되긴 했는데 이렇게 버티고 있는 느낌이다. 곧 다시 4번째 80만을 달성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의미심장하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4347b510389b2615c97af28bdbe8fba4018eb58523eea17d624c272c0231a071" dmcf-pid="QZqp80d8y2" dmcf-ptype="general">특히 최 주무관은 '전 충주맨' 퇴사 당시 '진짜 심정'을 묻는 말에 "올 것이 왔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366919122b84d0a80f6ae9ad033e9e62c83032f948b7110074dc0c089272b8b" dmcf-pid="x5BU6pJ6l9" dmcf-ptype="general">그는 "(김선태가) 평소에도 좀 수상하긴 했다. 인수인계를 너무 잘해 주시고 제가 채널에 뭘 올리든 믿고 맡기시는 느낌이었다. 맨날 '100만 구독자 언제 되냐?' 닦달을 계속하셨다. 그래서 '드디어 이 재앙이 왔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8664a99baefc36f163cd28c96b2c91573fbc362ccec7f864ad22d4f02b6efdd" dmcf-pid="ynwASjXSyK"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맨'으로서 큰 사랑을 받으며 충주시 채널을 '100만' 대형 채널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하지만 그가 퇴사하면서 구독자 수는 무려 70만 명대로 가파르게 떨어졌다.</p> <p contents-hash="c1efb3b4021da92e819a3f60039aae8333f529c552004b755dbb5921c97d28cc" dmcf-pid="WLrcvAZvvb" dmcf-ptype="general">김선태 퇴사 후 후임 최 주무관의 활약으로 다시금 80만 구독자 수를 돌파, 8일 현재는 82만 명을 바라보며 예년의 인기를 회복한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f209ccdeab8907167e3c8c57a7486af1eed22136c562986e0a4875ff471398e" dmcf-pid="YomkTc5TCB" dmcf-ptype="general">한편 올 3월 본격 '유튜버'로 거듭난 김선태는 구독자 수 166만 명을 보유 중이다.</p> <p contents-hash="b053d41019b95adbe2444832d07d6e1bf44d6ac8364bcf7c1c3daa743b78033a" dmcf-pid="GgsEyk1yTq"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2' 박서진 집에 찾아온 예비며느리? 부모님 '활짝' 05-08 다음 래퍼 스윙스 "법카 주워 5000만원 쓴 20대女…'내가 쓰라 했다' 거짓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