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협회, 창립 10주년 맞아 새로운 AI 문명의 기준 선언 작성일 05-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gMdbNdD2"> <p contents-hash="9202975e2ce6a84a84469d4b4c717e41cd68611001bfb00d5fe23ade6361820d" dmcf-pid="8DsjkMIks9" dmcf-ptype="general"><strong>“AI 시대의 주인은 체인저”…실세계 기반 AI와 ‘인류에 의한 AGI’ 향한 새로운 문명 전략 제시<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f613d5fbb67ef2e0faf58ca5d7a5b02bd4ef0bacc554dbb142af00a7b54b4" dmcf-pid="6wOAERCE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공지능협회,비전선포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timesi/20260508114554076jxrz.jpg" data-org-width="700" dmcf-mid="fvK0uy2u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timesi/20260508114554076jx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공지능협회,비전선포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37c7dfbe6592525eeec7adc053aa2aa86e4d4feba434437a037d20f84953f8" dmcf-pid="PrIcDehDIb" dmcf-ptype="general">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I EXPO KOREA 현장에서 '창립 10주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산업의 다음 1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a133b92d489f3f53ee6cb63e14be63a60d8e3d3ed037ad9fbb99afdd363433f" dmcf-pid="QmCkwdlwsB" dmcf-ptype="general">협회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 '체인저(Changer)' ▲미래 비전 '인류에 의한 AGI' ▲핵심 전략 '거버넌스와 사업' ▲최종 미션 '오픈월드(Open World)'를 제시하며, 단순 산업 조력자를 넘어 AI 시대의 기술 방향과 글로벌 질서를 직접 제시하는 민간 리더십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88d982846d283c88d7a707a3d77fe62531b47f7942d38aec7033756d8d21972" dmcf-pid="xshErJSrrq" dmcf-ptype="general">협회는 지난 10년간 회원사 1,000개사, AI 인증기업 230개사, AI 직무자격자 30,000명, 글로벌 네트워크 24개국, AI EXPO KOREA 누적 참관객 25만명 규모로 성장했다. 또한 AI 기본법 제정 및 정부 정책 설계 과정에 참여하며 산업 현장·정책·기술·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수행해왔다. 협회는 앞으로의 10년은 차세대 AI 경쟁의 무대가 대형언어 모델·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트 AI, 월드모델, 피지컬 AI 등 실세계 기반 인공지능으로 확장될 것으로 진단하며, 한국이 보유한 반도체·자동차·조선·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산업 경험이 핵심 경쟁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e23bb6fc0f5275c54123f362c8de030da8cd584b5a560e042c3394f1f49ed2" dmcf-pid="y94zbX6bmz" dmcf-ptype="general"><strong>“AI 시대의 주인은 체인저”…실세계 기반 AI와 ‘인류에 의한 AGI’ 향한 새로운 문명 전략 제시<br></strong><br>협회는 비전 실현을 위해 네 가지 거버넌스 체계를 추진한다. 1. 오픈월드 인텔리전스 연구소: 월드모델·피지컬 AI·AGI 등 실세계 기반 AI 연구 중심축, 2. AIDC 추진위원회: AI 데이터센터·추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컴퓨팅 주권 확보, 3. AI 지정학 전략 포럼(AGSF): 미·중 AI 패권 경쟁·반도체·데이터·표준 등 글로벌 AI 질서 대응 민간 전략 플랫폼, 4. CAIO 포럼: 기업 최고 AI 책임자·산업 리더들의 AI 전환 전략 공유 집단지성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DID 기반 신원·데이터 신탁 체계인 체인저 DID, 사회문제 해결형 AI 참여 생태계 체인저스 플랫폼, 기후·의료·에너지 등 인류 난제 해결을 위한 AI 올림픽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AI EXPO KOREA는 협회의 이 모든 거버넌스·사업 전략이 결집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된다.</p> <p contents-hash="061b11633d297c9d6c81cfe08a44acacdb39b6efcbf26f5aaa7165f0e65e4d13" dmcf-pid="W28qKZPKO7" dmcf-ptype="general">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장은 “빅테크가 인터넷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시대를 열었다면, 대한민국은 제조 현장과 도시, 물류, 에너지, 로봇이 축적해온 실세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AI의 다음 무대를 열어갈 수 있다”라며 “앞으로의 AI 경쟁은 가상공간을 넘어 현실 세계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3595de403488cdf2924aa37164ecf3fdc0814c963707f022b3c2219e2b6938" dmcf-pid="YV6B95Q9Du" dmcf-ptype="general">이어 “AI를 만든 주체가 인류이고,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 또한 인류가 축적한 것이라면, 그 결실 역시 인류 전체에게 돌아가야 한다”라며, “다음 10년은 체인저스의 시간이 될 것이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대한민국 AI 산업이 새로운 문명의 기준을 제시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782c0cb11fe8344bd57eec1b387d7fd0c9865ef75f858f81af8af45dc1f235" dmcf-pid="GfPb21x2rU" dmcf-ptype="general">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DC특별법 국회 통과…인허가 타임아웃 도입(종합) 05-08 다음 "존중 받지 못하고 있다"...시너, 프랑스오픈 상금 분배 구조에 공개 문제 제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