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미즈호 오픈 1라운드 '공동 4위' 작성일 05-08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8/0001354528_001_202605081145081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혜진</strong></span></div> <br> LPGA 투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혜진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최혜진은 오늘(8일)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재미교포 앤드리아 리와는 두 타 차입니다.<br> <br> 최혜진은 이번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컷 통과와 함께 톱10에 두 차례 들었습니다.<br> <br> 최혜진은 1라운드가 끝난 뒤 현지 인터뷰에서 "샷이 그리 좋지 않았는데 긴 퍼트가 몇 개 성공해 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br> <br>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메이저 대회 컷 탈락의 충격을 딛고 다시 샷을 가다듬었습니다.<br> <br> 리디아 고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br> <br> LPGA 투어 통산 23승을 올린 리디아 고는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었습니다.<br> <br> 10번 홀에서 출발한 리디아 고는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12번 홀(파4)에서 버디, 13번 홀(파5)에서 이글로 단숨에 만회했습니다.<br> <br> 리디아 고는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퍼터를 사용했다"며 "그린 위에서 이렇게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었다"며 그린 플레이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br> <br>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도 5언더파 67타를 치며 리디아 고와 공동 2위에 자리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br> <br> 이번 시즌 신인 레이스 1위를 달리는 황유민은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20위로 첫날을 마쳤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LIVE] 펄펄 난 빅리거들 / '어린이 세상' 된 야구장 / 세계 정상에 '우뚝' 05-08 다음 [스포츠 LIVE] 완연한 봄 날씨 '자전거족' 북적…봄철 라이딩 '무자각 탈수' 주의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