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법인카드 분실 잊고 5천만원 피해…"3년간 나눠 갚았다"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LikMIk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06eccacda2cec69612dd4d2da57c5e953a5532f5ab946d2f881549760b473" dmcf-pid="7tonERCE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13530870udq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dRN6rN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13530870ud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6d10c10f43c5e016978622bf16b36613c631ebf30c5907f8b3d1a4b9a9556d" dmcf-pid="zFgLDehD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과거 법인카드 도용 피해를 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df3fa84263f85659b5fba3c38f32d5020f6b88b523360bcc42a88685e7da2a8" dmcf-pid="q8lCHr0H1C"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유튜브 이은지 채널의 웹예능 '무대포'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은지와 스윙스, 미미, 김대호가 출연해 '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a96ca905607cd00ca9c2c0644598a65fcf899096e177d6d20e1a3bceb664541" dmcf-pid="B6ShXmpXYI" dmcf-ptype="general">이날 연인에게 돈을 쓰는 스타일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던 중, 스윙스는 "재밌게 쓰는 편"이라고 두리뭉실하게 말했다. 이에 미미는 "카드를 주는 스타일이냐"고 구체적으로 물었다.</p> <p contents-hash="34d3987322c26d6207629432061a4dd7d4f3d2520fb475069c0a20da1cecd58a" dmcf-pid="bPvlZsUZXO" dmcf-ptype="general">카드 이야기가 나오자 스윙스는 "진짜 재밌다. 이런 적이 있었다"며 과거 법인카드 분실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어느 날 제 회사 돈을 관리하는 직원이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라. 누군가 법인카드로 6개월 동안 한 5천만 원 정도를 썼다고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3282a1e7923beccb827fca86862aa01a24b9aee9fc37d4259a66014370466a" dmcf-pid="KQTS5Ou5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13532191vl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8fdbNd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13532191vl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a6f7e3fc5adff04a5ad1655d391d669bb0d7607bd8cbbc2b26e9d2f16b0381" dmcf-pid="9xyv1I715m" dmcf-ptype="general">직원은 미용실, 숍 등에서만 결제가 이뤄져 소속 가수들의 헤어, 메이크업 비용으로 착각했다고 설명했다고. 이후 한 미용실의 협조로 카드 사용자의 연락처를 알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e76f0a66785e3f0b4446f4ed422cca55ec98f253dd96b5481c3c856502814d" dmcf-pid="2MWTtCztZr"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전화를 했더니 20대 중후반 여성분이 받았다. '6개월 동안 5천만 원 쓴 게 사실이냐'고 물었더니, '스윙스 오빠가 쓰라고 했다' 이러는 거다"라고 말해 황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0f7b2627bcd261a679cf179152ef42f9bf1d34130028ff42b40180f864d566" dmcf-pid="VRYyFhqFHw" dmcf-ptype="general">그는 "다시 설명해보라고 하니, 술자리에서 스윙스와 합석하게 됐고, 카드를 주면서 '넌 앞으로 내 돈 써' 이랬다는 거다"라고 당시 여성이 설명한 내용을 전했다. 알고 보니 스윙스는 6개월 전 법인카드를 분실한 상태였다고. </p> <p contents-hash="d699ccd3cf590f38481854e674cc826d1566a559cc489ed711ab43cd78f3e83a" dmcf-pid="feGW3lB3HD"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법인카드가 동시에 2개가 있는데, 같은 통장 같은 회사 거였다. 하나를 잃어버린 뒤 다른 카드만 사용해 신경을 안 쓴 것"이라며 "누군가 그걸 주웠거나 훔쳤을 거다. 카드에 인디고뮤직 법인이라고 쓰여 있으니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겁 없이 그냥 써버린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d848d252dc16c9a479b944278f20e425fa0b7ef61ec389ad9d977d3225452a" dmcf-pid="4dHY0Sb0ZE"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아무 제재가 없으니까 계속 더 썼다. 내역서를 보면 금액도 계속 커졌다"고 했다. 결국 해당 여성은 약 3년에 걸쳐 피해 금액을 모두 변제했다고. 스윙스는 "한 달에 얼마씩 (나눠) 내게 했고, 그렇게 끝났다"며 "웃긴 사건"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133ae9d2e619dd5578c9e0bc84b5c1c359373b80d263ebcb296b709b6d456a2" dmcf-pid="8JXGpvKpG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은지는 "카드 잃어버리면 바로 분실 신고를 해야 한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ce905b6195bee34d11b1e4cd52e7c5e78f0d0d5c7c182da45021a44b5c3dce6" dmcf-pid="6s9bQunQXc" dmcf-ptype="general">사진=이은지 유튜브,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PO2Kx7Lx1A"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동안 뜸했었지’ 사랑과 평화, 돌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이권희 탈퇴” [전문] 05-08 다음 조영남 "남진 여동생 미모 완벽… 고백 못 한 것 후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