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공연 앞세워 상조회사 홍보? 바다·짙은 측 "사전 안내된 것으로 파악" 해명 [공식입장] 작성일 05-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lL0Sb0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d3d46f2eb397f7d5b3813f18f5052c53d4242f8af631163feffcda7e1f8be" dmcf-pid="FaSopvKp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12512075fwet.jpg" data-org-width="600" dmcf-mid="1tRUDehD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12512075fw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688de024e24cc7d6bdc78ab404f53d8014dfd1d582c0c4344327264ecb7a92" dmcf-pid="3NvgUT9Ul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무료 공연을 내세웠지만 장시간 상품 홍보를 진행하는 방식의 공연이 논란인 가운데 해당 공연에 참석한 가수 측이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4ea15d9278fb1ad06dc5a164990bf0e2e50f3fd99e3ba4e1a28fb851ada8325" dmcf-pid="0jTauy2uyB" dmcf-ptype="general">8일 중앙일보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의 한 소극장에서 열린 가수 바다의 무료 공연에서 공연 전 약 2시간가량 상조 상품 홍보가 진행됐다. 상품 소개와 함께 가입신청서가 나눠졌고, 현장에서만 가능한 혜택이라는 홍보 후 가입신청서를 모두 거둬간 뒤에야 가수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6f4de3a04361cf8ff80a4c051b127d7a034d4f9fdde2c886a9a224d2f6b8b01" dmcf-pid="pAyN7WV7yq"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SNS를 통해 유명 가수 무료 공연을 내세워 관객을 모은 뒤, 실제로는 상품 홍보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는 구조로, 2030 세대를 타겟으로 한다고. 지난해 10월 가수 짙은의 공연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전언이다. 관객들은 "공연은 좋았지만 홍보 시간이 길었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p> <p contents-hash="d7e292b6905ae93bc0decd58462b0f3e79adfca0e756288801889cdc8df91b5c" dmcf-pid="UcWjzYfzTz" dmcf-ptype="general">실제 공연 주최 측은 SNS를 통해 여러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홍보 중이다. 다만 홍보와 관련해서는 홍보 게시물 하단에 '본 공연은 후원사의 홍보 시간이 포함돼 있습니다'라는 문구만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a25d2dcfdb4bea20c8a17b07fefaa0a32b58420176ab21c242410b2d55ee2b3" dmcf-pid="ukYAqG4qW7"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바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해당 공연은 외부 에이전시를 통해 섭외된 일정으로, 아티스트가 행사 세부 구성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면서 "행사에 후원사 홍보 시간이 포함된다는 점은 사전에 안내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인지한 관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be8bf1bea5be1dcce06081f8363b4e20af2de28a4472f510100fd4d833bf7d" dmcf-pid="7EGcBH8Bhu" dmcf-ptype="general">짙은 측 관계자 역시 스포츠투데이에 "단독 콘서트가 아니라 일반 행사다. 이미 (홍보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이 다 포함돼서 공지가 나간 것으로 안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zDHkbX6bW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추사랑 무너지듯 울어, 故추계이 떠나고 2년 트라우마"('편스토랑') 05-08 다음 빌리, 다크 판타지 통했다..'ZAP'·'WORK' 쌍끌이 흥행 조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