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이루다·김동준, '러브 WiFi-궁' 호흡…시공간 초월 소통 로맨스 [공식] 작성일 05-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ZYeBae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0c7a69e7c7ee0f6de799a5cc53e8cd07ae275b5ac0ca6a3d41aa26762790c" dmcf-pid="BP5GdbNd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12617586qgkl.jpg" data-org-width="650" dmcf-mid="z4an1I71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12617586qg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a8606799d508c390fd4cf0e3be9f2a5631dcec84d66ea088bec5b431261238" dmcf-pid="b1EjUT9Uyt"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와 왕실 궁녀의 시공간 초월 로맨스를 그린 ‘러브 WiFi-궁’의 주연 라인업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06f457882f0b706c72c2fed7fa3e155c92cfb3dac947e09088c01c1ceed2c65" dmcf-pid="KtDAuy2uC1" dmcf-ptype="general">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극본 김남희, 연출 사석춘)은 성공작이 간절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비한 나전농을 매개로 펼치는 시공간 초월 소통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1d6504bc3c2a1cd2382ffdac4184de8f429c64e67b535fdf1c0351c9dd3bc9c" dmcf-pid="9Fwc7WV7T5" dmcf-ptype="general">2023년 연재된 조아, 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인 ‘러브 WiFi-궁’은 영화, 숏폼 드라마, 미드폼 드라마 버전으로 함께 기획된 작품으로, 동일한 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서비스하는 색다른 시도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영훈과 이루다, 김동준으로 이뤄진 주연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a8f5cc289d9be7e3bf6f3524b6b832e20c3f8d34a82183d946c4f751fc91b29" dmcf-pid="23rkzYfzCZ" dmcf-ptype="general">영훈은 생계가 막막해진 웹툰 작가 ‘태풍’ 역을 맡으며, 이루다는 천출 신분의 지밀나인 ‘소향’으로 분한다. 김동준은 냉철한 국왕 ‘이휘’ 역을 맡아 영훈, 이루다와 삼각 구도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ebfd8fcda26478237d95511a7edff24d7e3e29c0fff19727df14433ad734116e" dmcf-pid="V0mEqG4qCX"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세 인물의 얽힌 관계가 몰입감을 자아내는 작품으로, 엇갈리는 감정선 속에서 이들의 선택이 과연 어떤 서사로 귀결될지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신보 4일 만에 200만 장 돌파…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05-08 다음 '조선 악녀' 오디션 어떨까…'멋진 신세계' 임지연, 생애 첫 오디션장 등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