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강유경은 마음을 덮었다…메기녀 등판 지각변동 작성일 05-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eyOLyO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710bcb19861a58f1896a16db5840fc15c6ce98a7cb852853aea1cb7de56a5" dmcf-pid="5idWIoWI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11739275zxac.png" data-org-width="583" dmcf-mid="XlC9UT9U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11739275zx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4016269e16800beb1b67e3bcba5053b1a0e6e5cde498a6cb0167368644525c" dmcf-pid="1nJYCgYCuS" dmcf-ptype="general">대혼돈이다.</p> <p contents-hash="32ba9b631a7e42e23e2a9cb83c1086a9cbd822236d540c41bac3531cb769b364" dmcf-pid="tLiGhaGhFl"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에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등장해 또 한 번의 로맨스 지각변동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bd0c5f6a41a97b602f97d375f52f1073279800ada1c38dc3b7bd6d77eb492b6" dmcf-pid="FonHlNHlFh" dmcf-ptype="general">12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5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첫 데이트 후 더욱 복잡한 감정에 빠져드는 가운데,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찾아와 새로운 끌림과 혼돈을 몰고 오는 현장이 담긴다.</p> <p contents-hash="5ea468714f608acdcfedeb55deff8a659e47183bc9549ce8cf86dad2960313d7" dmcf-pid="3lC9UT9UuC"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 입주 5일 차, 박우열은 앞서 첫 공식 데이트를 함께했던 강유경과 ‘출근길 카풀’을 하며 ‘설렘 무드’를 이어간다. 박우열은 “이번 주에 영화 보러 갈까? 뮤지컬도 보고, 우리 해야 할 게 많다”며 자연스럽게 만남을 제안한다. 하지만 강유경은 닉네임 ‘소금빵’이 박우열임을 뒤늦게 알아차려 그의 진심을 의심하던 터라 “내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있나?”는 속내와 함께 심란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0946c97b3610cd5fd42bca3635cdb19501a33455e410373e4df2954d9c1fd81" dmcf-pid="0Sh2uy2uFI" dmcf-ptype="general">복잡미묘한 기류 속, 강유경은 저녁 식사 당번이 되어 음식을 만든다. 그런데 박우열과 정규리만 귀가하지 않자, 정준현은 “둘이 데이트인 것 같다”고 추측하고, 강유경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진다. 그러다 박우열과 정규리가 모두 집에 돌아오는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강유경은 결국 눈을 감아버린다. 반면 김서원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정규리에게 “잘 다녀왔어요? 계속 기다렸는데”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또한 정규리와 나란히 소파에 앉아 눈을 맞추면서 달달한 무드를 풍긴다.</p> <p contents-hash="ff2c1daf6e057bc3a1f05565d62a88e67c92a85ae6e53aaa6ec4a44369b20f16" dmcf-pid="pvlV7WV7FO" dmcf-ptype="general">한편 박우열은 강유경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오늘 뭐 했어?”라며 말을 건다. 강유경은 “뭐 했냐고? 엄청 걱정했는데?”라고 하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 방으로 들어간다. 박우열도 “하…, 어떻게 이렇게 힘들지?”라며 한숨을 내쉬는데, 제대로 불붙은 박우열-정규리-강유경의 팽팽한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27874665dec8990adf5677c7d884743969eab8c469bde0b299b22003c4d8a2e" dmcf-pid="UTSfzYfzF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도 모두의 예상보다 빨리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입주자 7인이 모여 있는 식당으로 당차게 들어온 새 여자 입주자는 “안녕하세요~”라며 밝게 웃고, 박우열은 “진짜 여기는 한 치 앞도 모르겠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p> <p contents-hash="1204c6afc7eb5bf05f362c8cdd4eef244b4028368d880f6a20727abc9e01a895" dmcf-pid="uyv4qG4q7m" dmcf-ptype="general">새로운 끌림과 혼돈을 몰고 올 여자 입주자의 정체가 무엇일지, 더욱 복잡하게 꼬일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은 12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7WT8BH8B3r"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샵 때 대한항공 승무원 시험봤다..면접서 탈락" [순간포착] 05-08 다음 [네카오는 지금] "답변 넘어 결제로"…AI 수익화 하반기부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