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성과 반영 짧아…2분기부터 신작 기대감"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매출, 6517억원…4.5%↑<br>"유입되는 국가·플랫폼 중심 서비스 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CLofEoNn"> <p contents-hash="d92341e1731465c4b20f93b4003a1951992f9a6a979a13665ad10217f613fbec" dmcf-pid="fQhog4Dggi"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신작 성과가 소폭 성장한 올해 1분기 실적을 나타냈다. 넷마블은 신작이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평가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성과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97a939a65991337dd456e0aab738aff06305be879a8f601ef171e0c57dd34" dmcf-pid="4xlga8wa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신작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akn/20260508110142312iwrx.jpg" data-org-width="745" dmcf-mid="2T4tFhqF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akn/20260508110142312iw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신작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0c2d693ad08c764345b5c65f7deb2772094d51797ce7601864725f5ea0f201" dmcf-pid="8LHDwdlwod" dmcf-ptype="general"> <p>넷마블은 7일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651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6.8% 늘어난 531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2109억원으로 같은기간 163% 증가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하이브 주식 등 보유 자산을 처분하면서 당기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증가했다는 게 넷마블의 설명이다.</p> </div> <p contents-hash="45afd6a09eacb8dc14499e5c7e9d6fdac0f789b9429a8513d173c4f48689b8cf" dmcf-pid="6oXwrJSrce" dmcf-ptype="general">올해 1분기 출시한 신작이 실적에 기여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신작은 분기 말인 지난 3월 출시됐지만 올해 1분기 매출에서 각각 3%의 비중을 차지했다.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콘퍼런스 콜에서 "신작 성과 반영 기간이 짧았지만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보고 있다"며 "2분기부터 신작 성과 반영이 본격화돼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6a5e87b0c280aec0e4302cf252527d83999a49add684a37b9792b92656c6df" dmcf-pid="PgZrmivmaR"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올해 2분기부터 연이어 출시되는 신작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마블은 이달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아시아 출시), 다음달 '솔: 인챈트' 등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이날 콘퍼런스 콜에서 북미 자회사 카밤의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를 소개하기도 했다. 프로젝트 이지스는 글로벌 메이저 지적재산권(IP)과 협업하는 방치형 게임 신작이다. 김 대표는 "카밤은 2년 전부터 준비한 작품"이라며 "추가 정보는 별도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f3993ea91042082156896f796e092478bbf458fcb83e67a066d31758ad8c73" dmcf-pid="Qa5msnTsoM"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신작들을 국가별 이용자, 플랫폼 특성에 맞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통해 해외 이용자를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신작들은 모두 멀티 플랫폼 추구 전략의 일환으로 시도한 작품"이라며 "주로 유입되는 국가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용자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a81a8daeaf5c881dc871cd3c712eaf1fd1a2139d6b864b82b2c358d23bf28d" dmcf-pid="xN1sOLyOax" dmcf-ptype="general">'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기존 IP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15일 출시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김 대표는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올해 1분기 장기 제품수명(PLC)을 가져가기 위한 준비를 했다"며 "국내 출시 1주년 시점부터 공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d899a8740f30505ad5eb161112876b14d24a6fd3b37f4fbd17aed513b745c4" dmcf-pid="y0L921x2jQ" dmcf-ptype="general">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승민 母, 아들 무대 위해 갑상샘암 치료 中 달려와…손편지 공개→모두가 오열 ('금타는 금요일') 05-08 다음 [테크톡톡] 지능형 영상분석, ‘AI’가 먼저 찾고 ‘상황’까지 판단한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