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120억 투입해 차세대 보안 기업 육성 나선다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세대 보안기술 18개 과제·50개사 선정<br>AI 보안··제로트러스트 등 4대 분야 과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8Vx7Lx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ae3378738e6abecbe2960764d8b8b888be222fc4cef6d4b2085d9a0f53ddd" dmcf-pid="8b6fMzoM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KIS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552779-26fvic8/20260508103554547xaie.png" data-org-width="640" dmcf-mid="fWtZpvKp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552779-26fvic8/20260508103554547xai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KIS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106891627d53d5470bee9cdb68b424a6c7c2c75e31881fabdca6147387fbf0" dmcf-pid="6KP4RqgRyr" dmcf-ptype="general"> 정부가 인공지능(AI) 보안 등 차세대 보안 기업 육성에 나선다. AI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 양상이 고도화되면서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상용화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div> <p contents-hash="284bf88d51a4234b4912cbcacc9cbd83a252546a0ca3e65ae5a87b656ca488ae" dmcf-pid="P9Q8eBaeTw"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8개의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 과제를 수행할 기업 50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21af97799de0f6b420d0a9397415f056a77260b88886dd63a4a886d6fe7ddd1" dmcf-pid="Q2x6dbNdyD" dmcf-ptype="general">이는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 일환이다.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4대 분야에서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총 120억 4000만원이다.</p> <p contents-hash="bd5386282141e22c5abfb36feb9f9f72541e40b2304c2586a5077cc427a3d3b6" dmcf-pid="xVMPJKjJSE" dmcf-ptype="general">분야별로는 샌즈랩, 쿠도커뮤니케이션, 엔키화이트햇, SK쉴더스 등 기업들이 과제별로 선정됐다. KISA는 선정 기업이 AI 보안 제품과 서비스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실증 및 사업화를 거쳐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1ee0e24869cbabac3dcc705cd791491ac95839daf35fcc87a05e508848a488e" dmcf-pid="yIWvXmpXlk" dmcf-ptype="general">이번 지원 사업은 AI를 활용한 보안 위협 탐지·대응 기술과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체계 수요가 커지면서 추진된 것으로 풀이된다. 생성형 AI 확산 이후 악성코드 제작, 피싱, 자동화 공격 등 보안 위협이 정교해지면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대응 체계 고도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0dea05c3927a9af133d956c413eee5a3ae7e8b1a3775fcb0116056e920e2073e" dmcf-pid="WCYTZsUZvc" dmcf-ptype="general">이에 정부는 민간 정보보호 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뒷받침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보안 제품·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p> <p contents-hash="8c156a153f6d5270d2f5e286f061716d941dd68f04e83b5aa465cebea29a41fa" dmcf-pid="YhGy5Ou5hA" dmcf-ptype="general">한편 KISA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정보보호 인재 양성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포렌식·보안제품 개발·보안 컨설팅·취약점 분석 등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을 비롯해 채용 연계형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과정'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컴백 05-08 다음 '민폐 논란' 기은세, 억지 사과였나..돌연 피해 호소 "나도 공사장 옆 살아" [스타이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