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 춤 보여준 BTS 정국, 너무 감사하다”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TQi9Ai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3b47ecd847b23b1465bbbc5d6454ed83d90c832746bd736d3b8b5c4c7e2e3" dmcf-pid="5cyxn2cn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REDRED’ 춤 보여준 BTS 정국, 너무 감사하다” (제공: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103619144jcmw.jpg" data-org-width="680" dmcf-mid="Xm5nAQsA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103619144jc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REDRED’ 춤 보여준 BTS 정국, 너무 감사하다” (제공: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5b261ac46447212a99f54a595e257b541dde50c2741bd3d517ba7b8405026c" dmcf-pid="1kWMLVkLnS"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으로 컴백한 코르티스가 출연해 음악방송 1위 소감과 ‘REDRED’ 인기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전했다.<br> <br>이날 코르티스는 생방송 직전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영스’를 찾았다. 청취자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지난주 1위 후 눈물을 보였던 주훈은 대표로 “팬분들께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요즘 ‘REDRED’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아직 바깥을 돌아다니지 못해 인기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피부과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리믹스 버전으로 우리 노래가 나온다면 신기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 <br>많은 셀럽들의 샤라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는 “최가온, 김길리 선수가 우리 노래를 듣는다는 게 신기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공항 출국장에서 ‘REDRED’ 춤을 선보인 BTS 정국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했고, 특히 그 장소가 공항일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선배 정국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br> <br>코르티스는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리더 마틴은 “유치원 시절 급훈이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마음을 바꿔라’였다”라며 “그 말을 되뇐다”라고 답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br> <br>‘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dd2a35890e7633ba4daf2dd5e3d6d6f43677df607d6740c7549ca1ae5b8f121e" dmcf-pid="tEYRofEoRl"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단 4일 만에 200만 장 팔렸다..더블 밀리언셀러 등극 05-08 다음 '출연자 논란→부친상 고백'…공개 전부터 화제된 '봉주르빵집'이 구워낼 감동 [종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