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포츠사업 미래를 이끌 주체!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산업 창업·액셀러레이팅 지원 기업' 선정 작성일 05-08 2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8/0004062302_001_20260508103306430.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스포츠산업 창업·액셀러레이팅 지원 기업'을 선정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년도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 및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신규 지원 기업을 선정했다.<br> <br>이번 사업은 스포츠산업 분야 유망 창업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함께 추진 중이다.<br> <br>체육공단은 혁신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포츠 분야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오고 있다. 민간 투자를 연결해 기업의 규모 확장 지원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운영 중이다.<br> <br>올해에는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고려했다. 총 191개 기업(예비 초기 83개, 창업 도약 41개, 사회적기업 15개, 액셀러레이팅 52개)을 뽑았다.<br> <br>선정된 기업들은 협약 체결 이후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화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다. 초기 창업 기업에는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금과 시장 검증, 판로 개척 중심 지원이 제공한다. 성장단계 기업에는 투자유치 역량 강화, 기업가치 제고, 민간 투자 연계 등 기업 규모 확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스포츠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을 세웠다"며 "앞으로도 유망 창업 기업 발굴과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이뤄 스포츠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타격으로 끝내겠다" 로드FC 레슬링 강자들의 심리전? 05-08 다음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4일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