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백룡산에 청단풍·동백 숲길 조성 작성일 05-08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8/AKR20260508057900054_01_i_P4_20260508101912517.jpg" alt="" /><em class="img_desc">특화림 조성 사업<br>[영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영암군은 백룡산 숲길 일대에 사계절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지역특화 조림사업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br><br> 백룡산 숲길은 평탄한 지형과 울창한 천연림으로 2023년 전남도 '가을철 걷고 싶은 숲길' 최우수상을 받았다.<br><br> 군은 지난해부터 4개년 지역특화 조림사업을 통해 기존 천연림에 계절별 수목을 더해 경관 특화림 조성에 나섰다.<br><br> 올해는 청단풍, 동백나무, 산딸나무 등을 추가 식재하고 있으며 지난해 심은 애기동백, 홍단풍, 산벚나무 등과 어우러져 사계절 색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숲길로 조성할 계획이다.<br><br> 최진석 영암군 산림휴양과장은 "2028년까지 백룡산 6.1km 구간에 계절별 특색을 살린 숲길 조성을 완료할 방침"이라며 "기존 숲길의 자연경관에 다양한 수목을 더해 백룡산만의 특색 있는 숲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카메라 내장 에어팟 완성 단계…음성비서 시리 눈 역할 05-08 다음 WWA ‘레슬 아일랜드’ 5월16~17일 용산 아이파크몰서 개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