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A ‘레슬 아일랜드’ 5월16~17일 용산 아이파크몰서 개최 작성일 05-08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WA, AKW와 통합 이후 첫 대규모 기획 프로젝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8/0008932991_001_20260508102323965.jpg" alt="" /></span><br>(서울=뉴스1) 김형택 기자 = (사)대한프로레슬링연맹(이하 WWA)이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테라스 야외 특설링에서 '레슬 아일랜드'(Wrestle Island Festival)를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AKW와의 통합 이후 WWA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기획 프로젝트다. 행사 운영 및 홍보 마케팅은 앤써(Ansir)가 맡았으며, 용산역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홍보 등 한국 프로레슬링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프로젝트로 진행된다.<br><br>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양일 모두 낮 12시에 시작되며, 본 공연인 메인 경기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br><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전 신청 관객을 대상으로 한 ‘레슬링 아카데미’ 기초 클래스 △유료 관객 대상 기념품 추첨인 ‘럭키 드로’ △링 위에서 선수들과 직접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 △피날레 팬 사인회 등이 마련됐다.<br> <br>경기는 이틀간 서로 다른 테마로 펼쳐진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WWA 태그팀 챔피언십의 부활’을 주제로 태그팀 토너먼트 1라운드와 싱글 매치 등 총 5경기가 열린다.<br><br>둘째 날인 17일에는 ‘왕좌를 향한 결전’이 이어진다. WWA 월드 헤비급 챔피언십 타이틀 매치를 비롯해 WWA 전권을 둔 GM 결정전, 그리고 10인이 동시에 격돌하는 ‘아이파크몰 럼블 매치’ 등 총 4경기가 예정되어 있다.<br> <br>WWA 홍상진 대표는 "용산 아이파크몰이라는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며 "많은 분의 관심을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행사 티켓은 1일권 3만원, 양일권 5만원이다. 특히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영유아, 65세 이상 어르신, 현역 군 장병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영암 백룡산에 청단풍·동백 숲길 조성 05-08 다음 '15㎞ 거리에 22만 원'…뉴욕-월드컵경기장 기차 요금 고가 논란에 30%↓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