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감독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첫 대본 리딩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jblNHl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1a9c9c7555e05f40ae49b706d6eb2717150e6d9e46ac230232f52ab699b7c" dmcf-pid="05AKSjXS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SEOUL/20260508091452565mqls.png" data-org-width="700" dmcf-mid="FzSd3lB3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SEOUL/20260508091452565mq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92378ebe46632edd16df9e3d669e6fc494b39aa4cc2d7aa65f6b469583395f" dmcf-pid="p1c9vAZvW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이 첫 회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44a18efabc9ece710101faa43e2fa351a799b5d90482c2f6d9af607d6949f05" dmcf-pid="Utk2Tc5TyW" dmcf-ptype="general">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의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e87bc9396d715f34c47e1d287c175a0deebc0335d48c18bf063cdeb4c9f4925" dmcf-pid="uFEVyk1yhy" dmcf-ptype="general">‘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2facbebfc7f901d0c56a8d5a91b9998d010ad1d8337f1b4eed167b6126f62bf" dmcf-pid="7ZjblNHlTT"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대본 리딩은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한다.</p> <p contents-hash="0b1be8926bfe7c5e4f2ce91595797c790eac3bc3e3139fbacbe1cfdc771d01a4" dmcf-pid="z5AKSjXSCv"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 분해 복수의 칼날을 가는 서사를 펼쳐낸다.</p> <p contents-hash="08d26c8cfc39bfc90cfbe9e6163a84d73abef2674b1866829e5578f93d27774c" dmcf-pid="q1c9vAZvWS" dmcf-ptype="general">파격 여장에 도전한 ‘동훔내여다뺏’의 히로인 허경환은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한다. 여러가지 역을 맡은 정준하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낸다.</p> <p contents-hash="e0bcd25b6a85b64cd2cc8658bdf41ba7f1ac4ba7b8d2ad87f07a4cdcfc458b0f" dmcf-pid="Btk2Tc5Tvl" dmcf-ptype="general">유재석 감독은 그런 배우들을 향해 “이 톤 좋아요”, “이게 내 추구미예요!”라고 폭풍 디렉팅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에 압박 면접 "문신 또 있어?" 05-08 다음 '32kg 감량' 풍자 "내 추구미는 '뼈말라' 제니"(또간집)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