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극단적 다이어트? 사실 아냐"...큰 수술 이후 건강문제 고백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sM1I71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6960a12556aa276744d08d7c1f87bbeb475c60233b9ee400e8f1e6b3adbac" dmcf-pid="GaORtCzt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BSfunE/20260508091503137aisi.jpg" data-org-width="700" dmcf-mid="WU4XN6rN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BSfunE/20260508091503137ai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6b5348e1106751a54a4e73f62a2de0339696a391423f38f96abf36254cca15" dmcf-pid="HDTo7WV7h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극단적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b29e54fcc45eb28792142c96c2a901c08c63cc68b447eb508c9ea70c9222c74" dmcf-pid="XwygzYfzy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기획과 촬영, 편집 전반에 참여한 고현정의 활동에 관한 콘텐츠가 담겼다.</p> <p contents-hash="a3626038818f0c1944789e871bf69efbc91b22b2054da86546377b8436611ab7" dmcf-pid="ZrWaqG4qWL" dmcf-ptype="general">이날 강민경은 평소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는 고현정과 함께 운동, 녹음, 외식 등 다양한 도전에 나섰다. 특히 수십 년 동안 돼지고기를 먹지 않았던 고현정이 냉동 삼겹살을 처음 먹는 모습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35485493307dc01966c640f4558b0eeabfa2f4b0740ac5960a7be21bb6911f1" dmcf-pid="5mYNBH8BCn"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고현정은 자신의 마른 몸을 향해 쏟아지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fc8d9af71765388e7cedfc99a41af7383c05752deee376d40cb0108018325dd" dmcf-pid="1sGjbX6byi"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영상에서 "2020년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지켜보자'의 단계가 되었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어서 잘 관리하면서 약 먹고 지내다가 2024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일이 있어서 다시 쓰러질 것처럼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a78475279d04d6bcbdd3199b36e0b6e0179e7aa687904367b88b1851df06d35" dmcf-pid="tOHAKZPKS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간신히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살았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말이 느려졌다',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하는데 사실 기운이 없는 게 맞다. 예전에는 잘 먹고, 먹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엔 음식이 잘 안 들어간다. 김밥을 좋아하는데 두세 알만 먹어도 무슨 일이 일어날까봐 무섭다. 뭘 먹었다가 배가 아플까봐 무섭다."고 큰 수술 이후 위축된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d0aea9c4c49d1c7cb0484afafd736d89e547fdf4e643adb804ab6f03b1b633a" dmcf-pid="FIXc95Q9Cd" dmcf-ptype="general">그간 고현정은 공식석상에서 이전에 비해 훨씬 더 마른 몸으로 세간의 우려를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고현정이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5ca569d74f0511f4ed3432960caf6c7c1952f83ca63378651d29054bdea9bf" dmcf-pid="3CZk21x2Se" dmcf-ptype="general">이 같은 시선에 대해서 고현정은 "사람들이 자꾸 오해하더라. 내가 심한 다이어트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었을 때도 안 했던 다이어트를 지금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냐."고 강조하면서 "계속 병원 다니고 약도 먹고 있고 건강해지려고 독하게 관리하고 있다. 운동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며 건강 회복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5d0f3c66125321f72095b5b633973e7d4ed74fd20f2598cd2b19928b4aafc46" dmcf-pid="0h5EVtMVTR"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342da8b3d25d5c0a87dca20fb58b8ff76d242a63bb6cb70aeec03111a97d7bfc" dmcf-pid="pl1DfFRfyM"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0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kg 감량' 풍자 "내 추구미는 '뼈말라' 제니"(또간집) 05-08 다음 스윙스, 분실 법인카드로 5000만 원 무단결제 피해…"'오빠가 쓰랬다'고 거짓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