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해외 투어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3개국어 요구, 보상은 0원?" [MD이슈]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vPXmpX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c6f73999ee4850c88c1e763c983d1c1257742b4ada2b26a2d6a8ddb52024f" dmcf-pid="zrTQZsUZ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즈 / 마읻[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91652728qznc.jpg" data-org-width="640" dmcf-mid="UMEzIoWI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91652728qz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즈 / 마읻[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575966a5a4c672dbda9fee075445d823e5d0bf92d7fef0ee2e2ed85b43244c" dmcf-pid="qmyx5Ou5r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 측이 월드투어 현장 스태프를 무급으로 모집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c6215a3779a0f006fcecadd04df3f0389b3a8c2832045d0e30a6ccaa63ef509c" dmcf-pid="BsWM1I71wy" dmcf-ptype="general">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우즈의 해외 공연 스태프 구인 공고 내용 캡처 이미지가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은 오는 6월 전개하는 독일 공연 봉사자 모집 관련이다. </p> <p contents-hash="5f2b543b96ee1c8ebf04a5804fe635684ffb2c828c325d78c499338dbc5171fb" dmcf-pid="bNs9vAZvwT"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최근 독일에서 거주하는 한인, 유학생들을 대상하는 구인구직 게시판에 우즈의 공연 당일 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358b1f3aeb85396699deacfeb7dbfd19f5d3cb3c587b17efc2097d08c4dcbaa" dmcf-pid="KjO2Tc5Twv"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점은 스태프에 대한 보상 체계다. 해당 공고에는 관객 질서 유지, MD 부스 관리, 쇼 러너 보조 등 실질적인 업무가 배정될 예정이라고 명시하면서도, 보수는 '무급'이고 대신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이라는 조건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9863043a8427f7a78b2ee779356786a70ca85d0e58253a4e5a074d22f6cda409" dmcf-pid="9AIVyk1ymS" dmcf-ptype="general">한국어/독일어/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음향 관련 지식 보유 등 구체적인 자격 요건까지 요구하면서 '무급'이라는 점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892823c10ce9a7d101be783b95136037833897aab53a9e52a69f85ac27c78" dmcf-pid="2cCfWEtW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91653990ltsi.jpg" data-org-width="640" dmcf-mid="ukKm6pJ6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91653990lt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5a426629bc5a62eea6029539321aa8f9c78f18c8bebc3d5a61448a2fc78a4b" dmcf-pid="Vkh4YDFYrh" dmcf-ptype="general">우즈 공연 봉사자 모집글 작성자는 봉사자 지원 신청이 마감됐다고 알리며, 무급을 지적하는 반응에 "해당 업체에서는 공연관람을 하는 대신 무급 봉사자를 모집한다. 해당 가수의 팬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 글을 올렸으니 관심 있는 분들만 지원해주면 좋을 것 같다. 통역은 유급이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19699665621f28bcbf0865b7030c16212df6491237dbf477be25e7301dbe3fb" dmcf-pid="fEl8Gw3GEC"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급이라니 말도 안된다", "3개국어에 음향지식까지 요구하면서 무급이라니 너무 양아치 아님?", "상업 공연 스태프인데 무급?", "노동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야지 팬심을 이용하네", "대행사에서 먹튀하려고 했나", "요즘 시대에 무급 고용이라니", "공연시간에 일을 하는 건데 어떻게 공연을 제대로 볼 수가 있냐", "이건 독일 노동법에도 걸릴 듯"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9b8f4c1a6b8dedfa0610351eebafa1e9e5baa055daf06bfe9db543025260142" dmcf-pid="4DS6Hr0HsI"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6월 12일 개최되는 우즈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연 티켓 가격은 VIP석 245.9유로(약 42만 원), Priority석 110.9유로(약 19만 원), General석 90.9유로(약 15만 원)으로 책정됐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견례 불발' 한윤서, 시모 입장 공개됐다…"예의 없고 천방지축" [조선의 사랑꾼] 05-08 다음 SF9 주호, 육군 현역 입대…11일 논산훈련소 입소 [공식]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