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x김성균, 유재석 감독 데뷔작 위해 뭉쳤다…대본 리딩 현장 (놀면 뭐하니?)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MrBDFY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4b1cad86a57e705eb69beb849fa1cdd5833c54f5aaa48122a61cb432fd037" dmcf-pid="xZRmbw3G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90619189xmkd.jpg" data-org-width="650" dmcf-mid="6f4ApNHl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90619189xm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l2aFoWI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895a86e042a9547ae2bf6731afbaaea83feb5c316dccbeceb1d9bed5b3101ff" dmcf-pid="WSVN3gYChn"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로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데뷔한다. </p> <p contents-hash="be8c988d6fbf8de01702adffa8ea75879b16b4d0f5d54007ff8d2d30188c9b68" dmcf-pid="Yvfj0aGhSi" dmcf-ptype="general">5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미친 열연을 펼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decbfb7d7165476375b38d120157f6afbfa8b028e40a30828a755882457fc45" dmcf-pid="GT4ApNHlCJ" dmcf-ptype="general">‘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았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작품은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0d7fa6b0a9e3d397a32c54b82f7cc850e359ef5b23819904462db6d1b29a3ba" dmcf-pid="Hy8cUjXSyd"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대본 리딩은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부여잡고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펼쳐 유재석 감독을 만족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7743f83833d93018340e31afc5ebe21c51d4dbd8c4c532fc5ca29f21c07c079" dmcf-pid="XW6kuAZvve"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 분해 복수의 칼날을 가는 서사를 펼쳐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46b25f4ac552517a7c10ac8a8775e114fd29ed95ac227fe8ff08171d4fe39b4c" dmcf-pid="ZYPE7c5TWR" dmcf-ptype="general">파격 여장에 도전한 ‘동훔내여다뺏’의 히로인 허경환은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해, 간드러진 발성과 풍부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여러가지 역을 맡은 정준하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내며 유재석 감독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622580fc992b4fde5ac2c28cd0ca6f06f1cc7fd989e130f560c6f4d1568625e0" dmcf-pid="5GQDzk1ylM" dmcf-ptype="general">유재석 감독은 배우들을 향해 “이 톤 좋아요”, “이게 내 추구미예요!”라고 폭풍 디렉팅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본 리딩은 9일 오후 6시 25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1HxwqEtWW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XMrBDFY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판 돌려차기' 사건 조명…혼자 사는 女 노린 끔찍한 범행 (히든아이) 05-08 다음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17년째 합가…“분리된 공간 필요”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