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子 라이즈 앤톤 활약에 흐뭇 "첫 정산 선물은 시계" (옥문아)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pPhfEo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71e5e4bf2e86a73c0342efc7a6091d49af4c66f9f214bf6dd7de2ccb9c648" dmcf-pid="f0UQl4Dg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85155083mtpm.jpg" data-org-width="620" dmcf-mid="224a1nTs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085155083mt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63025c3331ffc4ad69e44cc5013a043f0738f7ad884be46e353d162d1701e3" dmcf-pid="4puxS8wa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가수 윤상이 라이즈 멤버 앤톤과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둘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0f6b2d23a3cd498de62a06c8ff4d2e818cd8d799dd2aefec5007e567711f64" dmcf-pid="8U7Mv6rNlV"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던 윤상이 동료 가수들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4c59df90d242c6d3ae2ce0d4e97818dabdb22aae04a2a616273e4a2ab08b9ead" dmcf-pid="6uzRTPmjT2" dmcf-ptype="general">이날 윤상은 보이그룹 라이즈의 멤버로 데뷔한 큰아들 앤톤에 대해 언급하며 '국민 시아버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실 처음에는 아들이 아이돌이 되겠다고 했을 때 반대했다"라며 "유학까지 보냈는데 갑자기 한국에 들어오겠다고 하니 울컥했다"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4c5b6b6a88f17c4459a8905ebf7cd20bc6c4154b9e817f3716ac671bf0d12f" dmcf-pid="P7qeyQsAh9" dmcf-ptype="general">반대하던 윤상의 마음을 돌린 건 아들의 열정이었다. 윤상은 "어디 가서 주문도 못 할 정도로 내성적인 아이였는데 직접 작곡한 데모곡을 계속 보내오더라. 음악에 대한 진심을 느껴 결국 허락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9e7e98304355211e7f1a89ad69b12b2cf4b518aa3f87a9d2930b8b3e13c7aa" dmcf-pid="QzBdWxOclK" dmcf-ptype="general">아들의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통장을 안 보여준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첫 정산 후 내게는 시계를, 엄마에게는 유명한 가방을 선물해 주더라"라며 꿈을 이룬 아들에 대한 대견함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b705b6e4e614d2725aed3a907f4a3b86953d1b4ae5b86c6b604f7b16594cfa7" dmcf-pid="xqbJYMIklb"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둘째 아들의 소식도 덧붙였다. 윤상은 "형인 앤톤이 동생의 데뷔를 반대했지만 씨알도 안 먹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291360ee2d5e698d150c43de541ca996b2d971c08886a72e2194e61333e5d31c" dmcf-pid="yDrXRWV7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p> <p contents-hash="2ddd7563413274dbbc34bbb567e1c77bf4daa8d23f79b8b4ec787a4bfc7b0b3f" dmcf-pid="Wf8NtLyOW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라이즈</span> | <span>앤톤</span> | <span>윤상</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Y46jFoWIS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누구’ 아닌 ‘제1의 김재원’을 꿈꾸다 [인터뷰] 05-08 다음 '지우히메' 최지우, 일본 열도 등장했다…18장 보여지자 '댓글 폭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