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13년의 집착 작성일 05-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lRrBae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11cd41634dd9dc4f3050f2bffe2e9442b6bd748026aebff4fcbd1f034f709" dmcf-pid="FFSembNd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5516990dkwd.jpg" data-org-width="680" dmcf-mid="1ltcYMIk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5516990dk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2747cda346d9c5d601d93e7c5a1ef94bafa747dd1356f8ec53169bc147f8d2" dmcf-pid="33vdsKjJR0" dmcf-ptype="general"> <p><br>13년 지기 친구를 향한 집요한 온라인 공격과 협박의 실체가 공개된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SNS를 통한 음담패설과 협박 메시지로 고통받는 피해자의 사연을 집중 조명한다.<br><br>8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광고회사 직원 강유정(가명) 씨와 오랜 친구 김민우(가명) 씨 사이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다.<br><br>유정 씨는 평범한 주말, 회사 SNS에 자신의 실명을 거론한 비방과 음담패설 메시지가 100개 넘게 올라오는 피해를 입었다. 메시지에는 유흥업소 근무, 임신·낙태 등 허위 사실까지 담겨 있었다.<br><br>더 충격적인 건 작성자가 13년 동안 친구로 지낸 민우 씨였다는 점이다. 서로 생일을 챙길 만큼 가까웠던 두 사람 사이에 갑작스러운 갈등이 벌어진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br><br>결국 유정 씨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민우 씨를 고소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민우 씨는 SNS에 비난 글을 올리고, 지인들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까지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br><br>특히 최근에는 유정 씨 가족을 겨냥한 협박성 발언까지 등장해 충격을 더했다.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비슷한 피해를 주장하는 또 다른 여성도 만나며 사건의 심각성을 짚는다.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제작진이 직접 민우 씨를 만나 행동 이유를 묻는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br><br>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스토킹·사이버불링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관련 처벌 강화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실제 온라인 명예훼손과 협박 범죄는 반복성과 익명성 때문에 피해 회복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사진제공=SBS ‘궁금한 이야기 Y’<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촬영 중 카메라 감독에 발로 차였다?..."죄송합니다" 연신 사과한 속사정 ('산지직송') 05-08 다음 '나솔' 31기 정희, '순자 뒷담화' 악플 폭주에 사과 "미성숙했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