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엄마 따라 여탕 갔다가 반 친구 본 후로 안 가” (독박투어4)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M4GRCE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8503a0f1782aa14405448613571ecfcd060afbfa16d3b12402e80873c45c3" dmcf-pid="Ba97I2cn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84317303wkul.jpg" data-org-width="650" dmcf-mid="7qJuO9Ai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84317303wk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b96995101b0527c25c1f9bf95e16f961e2dd5c639b203040088b7c6ce3a2c" dmcf-pid="bN2zCVkL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84317524ssqy.jpg" data-org-width="650" dmcf-mid="zDepmbNd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084317524ss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KjVqhfEo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cb405328507a698bf52df753ad8050c2c2e56a8589aebf17bf3fe6cb36e4961" dmcf-pid="9AfBl4Dgy5"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목욕탕 경험담을 공유한다. </p> <p contents-hash="594562367a8d723ed9938fa6067e9f06d99e8419f5dddb044dc671be36368b19" dmcf-pid="2c4bS8waSZ" dmcf-ptype="general">5월 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사세보항으로 가는 럭셔리 크루즈에서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과, 목적지인 일본 사세보항에 도착해 나가사키로 곧장 이동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bd928e45e42f25443a596510c062b95f04c608064825626a83660974fea4bae" dmcf-pid="Vk8Kv6rNTX"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크루즈에서의 밤이 깊어지자, 뜨끈한 노천탕에 몸을 맡긴다. 바다와 밤하늘의 달을 보며 낭만 속에 몸을 덥힌 이들은 이후 남자 사우나실에서 목욕을 한다. 뜨끈한 온탕에 몸을 담근 ‘독박즈’는 편히 쉬던 중 중 옛 추억을 떠올린다. </p> <p contents-hash="2be137a95ea897954a612b6d6e455a980e0132a71e98ec4abf3bddc609630f09" dmcf-pid="fE69TPmjlH"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인데 아빠를 따라 목욕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다”라고 아찔했던 기억을 소환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완전 반대다. 엄마 따라서 여탕에 갔는데, 거기서 같은 반 여자애를 만났다. 창피해서 그 이후로는 절대 엄마 따라서 (여탕에) 안 갔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9bb06e26699cd1d26a32188d80f499386bbff6e23641e61e842bab8560f4da99" dmcf-pid="4DP2yQsACG" dmcf-ptype="general">40년도 더 된 추억을 나누며 즐거워하던 ‘독박즈’는 크루즈에서 편히 잠을 잔 뒤 다음 날 오전 일본 사세보항에서 하선한다. 이때 장동민은 “여기서 나가사키 역으로 이동할 건데, (거리가 멀어서) 택시로 가면 60만 원이 넘게 나올 것 같다. 그러니 10만 원대인 가성비 지하철을 타자!”고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aaaea04288349785b57d76c65ce0f1be245fe18cceb45e586c7962b6be12b91b" dmcf-pid="8x3Xj0d8lY" dmcf-ptype="general">과연 ‘독박즈’가 지하철을 타고 나가사키 역으로 무사히 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장동민은 “너무 개운하다. 어젯밤 (잠자리가) 비행기 비즈니스 석을 탄 것처럼 편안하고 좋았다”며 행복해한다. 그러자 김대희는 “넌 혼자 로열 스위트룸 썼으니 편했겠지!”라고 발끈하면서 ‘크루즈 선수권’ 대회 우승자인 장동민을 째려봐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6M0ZApJ6T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Rp5cUiP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 금요일' 눈물의 무대 05-08 다음 신예 천예주, 임지연 이세희 동료된다…‘멋진 신세계’ 캐스팅[공식]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