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내구레이스 2번째 출격…9일 저녁 생중계 작성일 05-08 30 목록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2026 시즌 개막전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제네시스 마그마가 두 번째 레이스에 나선다. <br><br>지난달 화려한 막을 올린 ‘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WEC’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6시간’으로 돌아온다. 페라리의 홈에서 열린 지난 ‘2026 WEC 이몰라 6시간’에서 토요타가 짜릿한 우승을 거둔 가운데, 벨기에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8/0006275501_001_20260508084318202.jpg" alt="" /></span></TD></TR><tr><td>제네시스 마그마(사진=FIA)</TD></TR></TABLE></TD></TR></TABLE>이번 ‘2026 WEC 스파-프랑코샹 6시간’은 한국시간 9일 오후 8시 20분부터 6시간 풀타임 한국어 생중계로 진행된다. 스포티비와 스포티비 프라임2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PC와 온라인에서는 스포티비 나우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스포티비 나우에서는 레이스에 앞서 하이퍼카 클래스 퀄리파잉도 8일 오후 10시 10분부터 무료 생중계한다.<br><br>내구 레이싱의 아이콘들이 벨기에 스파 서킷에서 다시 격돌한다. 대회가 열리는 스파-프랑코샹 서킷은 100년 넘는 시간 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를 개최해 온 상징적인 서킷으로 알려져 있다. WEC 홈페이지에 따르면, 7.004km 길이의 롤러코스터 같은 고저차 코스는 과감한 추월과 숨 막히는 휠투휠 승부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예측 불가능한 날씨 역시 스파 서킷의 변수 중 하나로 꼽힌다.<br><br>지난 개막전 이몰라 6시간 레이스에서 완주에 성공한 제네시스 마그마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제네시스 마그마의 17 차량은 15위, 19 차량은 17위로 데뷔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특히, 경기 중 페라리 팀의 니클라스 닐센(50)이 팀 라디오를 통해 제네시스 마그마 차량의 코너링에 놀라움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 완주와 함께 세계 무대에 경쟁력을 보여준 제네시스 마그마가 두 번째 라운드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학 난제 풀고 반도체도 설계…'자체 진화' 구글 AI '알파이볼브' 05-08 다음 미국 백악관에 모인 UFC 챔피언들! 토푸리아·게이치·페레이라·간, 트럼프 대통령과 인증샷→UFC 백악관 대회 선전 다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