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에 모인 UFC 챔피언들! 토푸리아·게이치·페레이라·간, 트럼프 대통령과 인증샷→UFC 백악관 대회 선전 다짐 작성일 05-08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트럼프 대통령, UFC 선수들 백악관 초대<br>6월 15일, UFC 백악관 대회 개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8/0004062258_001_20260508084612568.jpg" alt="" /><em class="img_desc">트럼프 대통령(왼쪽에서 세 번째)이 7일 백악관에서 UFC 스타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페레이라, 토푸리아, 트럼프 대통령, 게이치, 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8/0004062258_002_20260508084612611.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왼쪽)가 트럼프 대통령(가운데)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FC 스타들을 백악관으로 초대했다. 7일(이하 한국 시각) UFC 스타들과 백악관 인증샷을 찍었다. 6월 15일(이하 한국 시각) 벌어지는 'UFC 프리덤 250' 대회에 대한 열기를 드높였다.<br> <br>'MMA정키' 등 복수의 매체들은 7일 UFC 스타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초청에 응했다고 밝혔다.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제패한 일리아 토푸리아,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저스틴 게이치,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알렉스 페레이라, UFC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이 백악관을 찾았다.<br> <br>UFC 스타들은 백악관 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 UFC 백악관 대회에 임하는 각오 등을 전했다. 아울러 UFC 백악관 대회를 앞두고 페이스오프 사진도 촬영했다. 토푸리아-게이치, 페레이라-간이 서로를 앞에 두고 명승부를 다짐했다.<br> <br>UFC 프리덤 250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진행된다. 사우스론은 트럼프 대통령 집무실에서 약 100m 떨어진 남쪽 잔디밭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UFC 프리덤 250' 경기장 조감도를 직접 공개했다. 아울러 "저의 생일에 UFC 백악관 대회가 열릴 것이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6월 14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이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8/0004062258_003_20260508084612664.jpg" alt="" /><em class="img_desc">UFC 스타들을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트럼프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UFC 백악관 대회에서는 '더블 타이틀전'이 열린다. 코메인이벤트에서 UFC 헤비급 잠정타이틀전이 벌어진다. 페레이라와 간이 주먹을 맞댄다. 페레이라는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헤비급까지 세 체급 석권에 도전한다. UFC 역사상 처음으로 세 체급 석권을 바라본다. 간은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과 경기가 무효로 정리되면서 잠정타이틀전 기회를 잡았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파이터가 아스피날과 UFC 헤비급 통합타이틀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br> <br>메인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이 진행된다. 토푸리아와 게이치가 맞붙는다. 토푸리아는 페더급에서 월장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까지 거머쥐었다. 개인적인 문제로 공백기를 가졌고, 통합타이틀전을 위해 UFC 옥타곤에 다시 선다. 게이치는 패디 핌블렛을 꺾고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에 올랐다. 토푸리아와 통합타이틀전 승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제네시스 마그마, 내구레이스 2번째 출격…9일 저녁 생중계 05-08 다음 ‘사당귀’, 이경규·전현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간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