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의리 테스트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ZH0aGh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ec3d254d94f9b72b7a758e3d9eff90b39a6320581bccfebd6cdd02d1c90ab" dmcf-pid="84wECVkL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2451131hjzl.jpg" data-org-width="680" dmcf-mid="fo8fRWV7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2451131h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a0f84e1cfa279b27a4ae14ec2b60fc0d309369bee8edd08941032e596cfcf4" dmcf-pid="68rDhfEoR5" dmcf-ptype="general"> <p><br>‘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절친들을 상대로 진행한 ‘의리 테스트’ 비화를 공개한다. 김종민과 홍인규의 극과 극 반응부터 충격적인 스토킹 경험담까지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br><br>오는 9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9회에서는 ‘적반하장의 극치! 철면피 인간들’을 주제로 현실 공감 토크가 펼쳐진다.<br><br>이날 김지민은 남자들의 의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준호의 절친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테스트를 해봤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오빠와 둘이 있을 때 친한 지인들에게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br><br>첫 번째로 전화를 받은 김종민은 “혹시 오빠랑 같이 있으면 전화 좀 바꿔줄 수 있냐”는 말에 당황하며 진땀을 흘렸다고. 반면 홍인규는 예상 밖의 단칼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또 김지민은 연습생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스토킹 경험도 고백한다. 그는 “여의도에서 일이 끝나면 지하철 타는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수원까지 같이 퇴근했다”며 “출근 시간과 타는 장소까지 알고 있어 너무 무서웠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언니에게 나와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공포를 느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민이 당시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는지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br>‘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상담가 이호선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이호선은 “사람들이 뻔뻔할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론 빙구 같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사적으로 보면 친근한 옆집 언니 같다”고 덧붙였다.<br><br>하지만 상담이 시작되면 분위기는 달라진다. 김지민은 “카메라 돌고 상담 들어가면 무서울 때가 있다”며 이호선의 날카로운 상담 스타일을 언급했다.<br><br>‘이호선의 사이다’는 다양한 현실 고민과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심리 상담과 예능 토크를 결합한 포맷으로 호응을 이어가는 중이다.<br><br>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공도유, '스터디그룹' 시즌2도 출연…빨간 머리 돌아온다 05-08 다음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중대 결심.."근거 없는 루머 정면 돌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