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데뷔' 김현철, 아파트 한 채 값 계약금 받았다… "골프백에 현금 3000만원" [옥문아]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Y6lB3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6d0744e0a1bec55b940d90efa71c3e5fe8e48170235381df82d7a4b8508e7" dmcf-pid="x4iGPSb0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일 방영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계 거물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81454654dmaa.png" data-org-width="640" dmcf-mid="6Tg5RWV7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81454654dma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일 방영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계 거물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233708f33d0c85df729dab3ad72a7b5379eb816e6886b90febca125f7c22a" dmcf-pid="ymWPI2cnr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현철이 데뷔 당시 골프 가방에 가득 담긴 현금 3,000만 원을 계약금으로 받았던 파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58b09e42638f2a32e18a49acc5ccd0e1a117772c6afaa47ba591963703aa515" dmcf-pid="WsYQCVkLr0"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영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계 거물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83d04413150beaa570cba1e41a89fd399edea8134b3d4fcdd76f49563f25533f" dmcf-pid="YOGxhfEoI3" dmcf-ptype="general">이날 특히 눈길을 끈 것은 1989년 데뷔 전부터 '음악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현철의 범상치 않은 등장 비화였다. 당시 유학을 앞두고 입학 허가서까지 받아 놓았던 김현철은 대형 기획사였던 동아기획의 러브콜을 두 차례나 뿌리쳤다.</p> <p contents-hash="89d72d1a64de14da499395f775a912beba64838c29bac50dfb256cc56136fc52" dmcf-pid="GIHMl4DgwF" dmcf-ptype="general">김현철은 "그때 나는 유학 준비 중이었다. 이미 입학 허가서까지 받아 놓은 상태라 거절했더니, 사장님이 돈이 부족해서 그런가 싶어 계약금을 더 올린 거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a1b1dd581920a5b4269cedcbf04a5732b42dcb752b42cad3ae437dce5e1c7" dmcf-pid="HCXRS8wa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송라이터 김현철이 데뷔 당시 골프 가방에 가득 담긴 현금 3,000만 원을 계약금으로 받았던 파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81455998tmvf.png" data-org-width="396" dmcf-mid="Pcc0nZPK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081455998tm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송라이터 김현철이 데뷔 당시 골프 가방에 가득 담긴 현금 3,000만 원을 계약금으로 받았던 파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c8499c9a9ad1245897053f13eeabe3c55ef80ba24ca77a4ab29feca561e0e6" dmcf-pid="XhZev6rNr1" dmcf-ptype="general">끊임없는 구애 끝에 세 번째 만남에서 기획사 사장은 결단력을 보였다. 김현철의 표현에 따르면 "골프 백에 현금을 담아서 줬다"는 것. 가방에 담긴 금액은 당시 아파트 한 채 값에 육박하는 거금 3,000만 원이었다.</p> <p contents-hash="1be9330b48623358b29bb1a559fffd5fa52bc8d9b5a04f17f7bb33add1fccc71" dmcf-pid="Zl5dTPmjE5" dmcf-ptype="general">고작 19살이었던 소년 김현철은 예상치 못한 목돈에 당황해 이를 침대 밑에 숨겼으나, 곧 어머니에게 발각되며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그는 "엄마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며, "어린 애가 그렇게 큰 돈을 가지고 있으니 무슨 범죄 조직에 가담한 줄 알고 놀라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36ee2a3a141291a5cc295c9b373977eb27d34aee44d52692f0c7cd517d64e5d" dmcf-pid="5S1JyQsAsZ"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아들이 학업을 마치길 바라며 "공부 마치고 음악하라"고 자리에 누워 데뷔를 결사 반대했지만, 결국 아버지의 허락 덕분에 천재 뮤지션 김현철이 탄생할 수 있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지창욱 ‘군체’ 팀, 라디오·유튜브 홍보 릴레이 05-08 다음 문채원, 다음달 결혼 앞두고 유튜브 채널 오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