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향수 자극 오마주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BhuAZv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1737b8c95121cbeac57e978eb8429a49f133314a069f84e5546d3ae6ef691" dmcf-pid="GAbl7c5T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1517944xniz.jpg" data-org-width="680" dmcf-mid="WoBhuAZv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1517944xn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40572f827884739b21fcfde84532e46dae4e68b00fda7ba380dcbf70c501e9" dmcf-pid="HcKSzk1yMR" dmcf-ptype="general"> <p><br>‘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전편의 명장면과 상징적인 디테일을 재해석한 오마주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세룰리안 블루’부터 런웨이 의상실 장면까지 반가운 요소들이 극장가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br><br>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흥행 역주행에 나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전편 팬들을 위한 다양한 오마주와 이스터에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br><br>가장 눈길을 끄는 건 상징적인 ‘세룰리안 블루’의 귀환이다. 전편 속 “그건 그냥 블루가 아냐. 정확히 세룰리안 블루야”라는 미란다의 명대사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대표 장면이다. 이번 작품에서 앤디는 세룰리안 블루 컬러 의상을 다시 선보이며 반가움을 안긴다. 특히 해당 스타일링은 전편 스웨터 디자인을 모티브로 앤 해서웨이가 직접 재해석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센트럴파크 장면에 등장하는 파란 벨트 역시 전편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디테일이다.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은 이를 두고 “팬들을 위한 작은 윙크 같은 장면”이라고 설명했다.<br><br>‘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프닝부터 향수를 자극한다. 양치로 시작하는 앤디의 등장 장면은 전편 오프닝을 거의 그대로 재현했고, 뉴욕 거리를 런웨이처럼 누비는 출근길 장면 역시 팬들에게 익숙한 재미를 안긴다.<br><br>또한 나이젤과 앤디의 재회도 반가움을 더한다. 런웨이 오피스에서 “안녕, 66”이라고 인사하는 장면과 밀라노 패션쇼를 앞두고 의상을 골라주는 장면은 전편 속 명장면을 자연스럽게 소환한다. 여기에 마돈나의 ‘Vogue’, 미란다의 시그니처 대사 “나가봐”까지 곳곳에 오마주가 녹아 있다.<br><br>특히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등 주요 배우들이 다시 의기투합했다는 점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외신들은 이번 속편이 변화한 패션·미디어 업계를 배경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확장했다고 평가했다.<br><br>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둘러싼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br><br>사진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홉, K-아레나 요코하마 뜬다..6월 컴백 앞두고 日 페스티벌 출격 05-08 다음 김신영 '개콘' 출격·'다시 살찐 죄' 재판 받는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