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지민’ 달콤살벌 케미 작성일 05-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eXfI71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1b4c19616577e69266a7c28e6c8d956d814665a996fb5cae905bf0a331eb2" dmcf-pid="t7dZ4Czt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1618595cirb.jpg" data-org-width="680" dmcf-mid="5J9IpNHl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1618595cir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ef663c3673f8cf53d1883f7c6525a43373078d9dd9202a9caae0872acf069ae" dmcf-pid="FFPybw3GM8" dmcf-ptype="general"> <p><br><br>‘준호 지민’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현실 부부 케미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조민규, 고우림과 함께한 유쾌한 티키타카부터 진심 어린 애정 표현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br>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조민규, 고우림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김지민은 조민규와 고우림의 등장에 “두 분 목소리가 너무 달라서 신기하다”며 반가워했다. 반면 김준호는 고우림의 저음 목소리에 “일부러 목소리 까는 거 아니지?”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어 김준호는 배우 최민수 성대모사로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히며 저음 개인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김지민은 “안 웃기면 웃지 않아도 된다”고 냉정하게 반응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br><br>‘준호 지민’에서는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도 빛났다. 김준호는 고우림에게 “사기 결혼 아니냐”고 장난친 뒤 “나도 더 아프기 전에 결혼하자고 고백했다”고 셀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나르시즘’과 ‘나르시시즘’을 두고 말다툼을 벌이며 현실 부부다운 호흡을 드러냈다.<br><br>데뷔 연차를 두고도 신경전이 이어졌다. 김준호가 “까불고 있어”라고 장난치자 김지민은 “잠은 잘 수 있겠니?”라고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이어갔다.<br><br>하지만 밸런스 게임에서는 애틋한 진심도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죽기 VS 내가 먼저 죽기’ 질문에 김지민은 “준호 씨 마지막을 지켜주고 싶다”고 답했고, 김준호는 “지민이와의 이별을 못 보겠다”며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br><br>특히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인정한 뒤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현실 커플 케미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함께 운영 중인 ‘준호 지민’ 채널에서도 자연스러운 일상과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케미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준호 지민’에서 공개된다.<br><br>사진제공= 유튜브 ‘준호 지민’<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개콘' 출격·'다시 살찐 죄' 재판 받는다 05-08 다음 ‘신랑수업2’ 진이한 “마음 점점 커지고있어”→정이주 “오빠에게 어느새 스며들어” 드디어 쌍방 호감고백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