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서울 10억 임장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X8L5Q9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7a2201bda3abdb816a34d12fc0f54ccc9b72fcd6d8e296907d6eb105d7b32" dmcf-pid="U2Z6o1x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홈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0454598lxjq.jpg" data-org-width="680" dmcf-mid="0nuiDzoM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bntnews/20260508080454598lx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홈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862428733284b3045faf15b4cf4c2db4aa6a75504e88cc672253061b5cfe24" dmcf-pid="uo2AhfEoRv" dmcf-ptype="general"> <p><br>‘구해줘! 홈즈’가 서울 10억 원 미만 아파트 임장 특집으로 현실 부동산 시장을 조명했다. ‘구해줘! 홈즈’는 강북부터 마용성, 용산까지 다양한 매물을 소개하며 실거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br><br>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10억 원 미만 아파트’ 특집이 공개됐다. 최근 대출 규제 영향으로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증가한 흐름을 반영한 구성이다.<br><br>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최근 해병대 만기 전역으로 화제를 모은 그리가 출연해 20대 시각의 현실 반응을 전했다. 김숙과 김대호 역시 특유의 생활 밀착형 입담으로 재미를 더했다.<br><br>첫 번째 임장지는 강북구 미아동이었다.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를 기록한 대단지 아파트로, 방 3개·화장실 2개 구조의 리모델링 매물이 소개됐다. 해당 단지는 이른바 ‘브역대신평초’ 조건 중 4가지를 충족하며 관심을 모았고, 소개된 매물은 7억 8000만 원이었다.<br><br>이어 성북구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마포·용산·성동구 일대 ‘마용성’ 임장도 진행됐다. 왕십리역 인근에서는 10억 원 미만 매물을 찾기 어려운 현실이 공개됐고, 일부 매물은 사전 예약 없이는 임장이 불가능해 눈길을 끌었다.<br><br>또 성동구 마장동에서는 더블 역세권 입지의 구축 아파트가 소개됐다. 방 3개, 화장실 2개 구조에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해 리모델링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br><br>김숙은 서대문구 북아현동 테라스형 매물을 살펴봤고, 김대호와 그리는 용산구 해방촌과 경리단길 사이 구축 아파트를 임장했다. 특히 용산구 중심 입지에 위치한 매물이 8억 원에 소개돼 시선을 모았다.<br><br>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는 고금리와 대출 규제 영향으로 10억 원 이하 실거주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구해줘! 홈즈’ 역시 변화한 시장 흐름을 반영한 현실형 임장 콘텐츠로 공감을 얻고 있다.<br><br>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MBC ‘구해줘! 홈즈’<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전현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간다 (사당귀) 05-08 다음 ‘데이앤나잇’ 김태균 고백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