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더글로리 3인방 정희 "순자에게 사과했다"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0jsKjJlX"> <p contents-hash="55be5c4095cd8c2268daa14e740b56d9b5fc5ca4af78946c8e7bac04fd28ce46" dmcf-pid="2QpAO9AiyH"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6기 정희가 방송 후 논란이 된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b4a9d2d11fdc4ae700126c83f418dbae17b37e74db0b017a423307054428c" dmcf-pid="VxUcI2cn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MBC/20260508075219388erug.jpg" data-org-width="640" dmcf-mid="VbKicUiP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MBC/20260508075219388er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d39081c2009da84ba12cd5f820cd80c542107c8458c4692d87dd21ddf0f19" dmcf-pid="fMukCVkLCY" dmcf-ptype="general">정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1f9aa8a0fd7403f0a70e2370fa55587588dee5937b25f451e1cfe8cb78e00d7" dmcf-pid="4R7EhfEoSW" dmcf-ptype="general">이어 "보는 내내 제 자신이 부끄럽고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며 "당사자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으며 잘 지내고 있다. 시청하는 동안 불편함을 드린 점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e34b34b9d13b9cc956e4dcc5cd7cd96c331d9d37139b0dafaa4ffda7370a1677" dmcf-pid="8ezDl4Dgly" dmcf-ptype="general">앞서 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를 견제하는 모습이 그려져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39f50384d52225d924f1a8bf72079dc6783e9edcb90c9d2d1278aebeef9a6f3d" dmcf-pid="663NmbNdlT" dmcf-ptype="general">이날 영숙은 룸메이트인 옥순, 정희와 대화를 나누며 경수에게 직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이들의 대화는 앞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고, 순자는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저 방의 걸스토크가 무섭다"고 괴로운 심정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bda55b38904b558fff2d2e3c8271ca458577c4cfb502435a93a191f702bf1df" dmcf-pid="PP0jsKjJSv" dmcf-ptype="general">특히 옥순과 정희는 데이트를 준비하는 영숙에게 코트를 빌려주며 응원했고, 이후에도 순자와 경수의 관계를 언급하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순자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가 있는 데서 굳이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었다. 예의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ea10531ddcdf8dea27f6b60b13e4c6d01d549ae84a3ef787838608f2e633268" dmcf-pid="QQpAO9AilS" dmcf-ptype="general">방송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쓴소리를 보냈다. 송해나는 "보기 좋지 않다. 너무 여자놀이를 한다"고 지적했고, 데프콘 또한 "방송 보면 순자에게 빨리 사과해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61e104ea5077744f4b6d05e5eea6d4f72df2b6ba775e3d688bedce74decff2" dmcf-pid="xxUcI2cnll" dmcf-ptype="general">이후 비난 여론이 커지자 제작진은 해당 장면 일부를 삭제한 수정 편집본 영상을 다시 업로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본 방송 이후 논란이 더욱 확산되자 방송 말미에는 "출연자들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진화에 나섰다. </p> <div contents-hash="4345b337c695aeb8f696198302049475b5e4a97ceafff8a8315461dc617e08a9" dmcf-pid="yyAuVOu5yh" dmcf-ptype="general"> 하지만 뿔난 시청자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드라마 '더글로리' 속 불량한 여학생들과 세 사람을 비교하며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 이렇듯 사태가 잦아들지 않자 정희가 자신의 상황을 밝히고 사과한 것으로 보인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잇츠 미’, 도파민 터지는 ‘마법 소녀’의 변신 05-08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첫 ‘KCON JAPAN’ 출격…현지 팬심 저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