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샷으로 317m…정찬민 '괴력 샷' 작성일 05-08 48 목록 국내 남자골프에서 나온 정찬민 선수의 괴력의 샷 감상하시죠.<br> <br> 파4 홀에서 드라이버 샷으로 317m를 날려 곧장 그린에 올린 뒤 이글 퍼트에 성공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환영…국가대표 지원 위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기반 마련 기대 05-08 다음 "어제의 적이 의형제로"…고석현·엘리엇, 성수동 열광시킨 '폭풍 브로맨스' [오승혁의 길로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